전사가 전사같지않은 와우...

전사 토론장
와우하면서 전사를 택한건 다른거 다필요없이 "순수한 강인함"에
매료되서 타우렌전사를 택한거였는데,
패치될때마다 느끼는건 와우에서 전사라는 직업은

그냥 단순히 말해서

"대도시를 지키는 병사들 만도 못한 존재."

라는 느낌만 들뿐.

전사다운 한방 필살기도없고,
방어막을 찢어발겨 일격을 가하는 기술도없고
미친듯이 피를 깍아버리는 스킬도 없고
템빨이 되야 전사인정받는 지금의 와우..
정말 씁쓸하군요.
? !%#%#! 쎈데요
와우하면서 전사를 택한건 다른거 다필요없이 "순수한 강인함"에
매료되서 타우렌전사를 택한거였는데,
패치될때마다 느끼는건 와우에서 전사라는 직업은

그냥 단순히 말해서

"대도시를 지키는 병사들 만도 못한 존재."

라는 느낌만 들뿐.

전사다운 한방 필살기도없고,
방어막을 찢어발겨 일격을 가하는 기술도없고
미친듯이 피를 깍아버리는 스킬도 없고
템빨이 되야 전사인정받는 지금의 와우..
정말 씁쓸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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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해봄?

징징거려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기도 해보고 징기도 해보고 하는데 무기만 바뀌어도 정말 눈에 띄게 달라지는게 전사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전사 하면서 전사는 역시 무기 라는 생각으로 템 좋아지면 죽기나 징기보다 더 재밌는게 전사 던데 사람마다 흥미나 재미가 다른것 같네요.
지금이 전사는 가장 아름다운시기 아님? 전사만 생각할건아니죠.. 다른클래스와의 형평성도 중요하니. 순수한 징징이글인듯.
대격변때 부터 안드로로 갔음 리치끝나고 서비스 종료 해야하는데 블자 욕심때문에
전사에 대한 불만은 나두 상당히 많았었다...(과거)

하지만 오랜시간 전사를 해오다 보니(물론 태생이 딜러임 탱도 잘하지만)

피빕에서 개 발리는 전사라고 하지만

이해도 및 컨트롤이 되면 전사도 상당히 괜찮은 클이라는 결론을 냈다.

결국 전사는 결코 쉬운클레스가 아니니 얕게 만족감을 얻으려면 전사가 아닌 다른 클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듯...

더군다나 직업에 따른 캐릭터 수를 보더라도 전사가 초보 및 중수에게도 좋은 클레스 였다면

와우내 직업 불균형은 엄청났을 것이다..(지금도 전사가 타 클에 비해서 숫자가 많은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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