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새로운 방식의 '발화'

마법사 토론장
발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만들어 봤으면 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자꾸 수치조절에 한쪽 콘텐츠가 피를 보는거 같아서(5.4패치에서 플레이어 상대로 발화를 써보니까... 지금이 판단데 데미지가 대격변 수준으로
들어가더군요;) 수치 조절로 벨런스 조절도 어렵잖게 되면서, 그로인해 pvp가 피를 보지 않게끔 하도록
아이디어를 짜봤습니다.

발화: 10~15초동안 목표대상에 '발화' 디버프를 겁니다. 발화 디버프가 걸린 대상에게 피해 효과나 치유 효과가 들어올 경우 "달라란의 불"(가제, '그리스의 불'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마땅한 지명이 안떠오르네요) 디버프가 생성됩니다. 이 디버프는 매 3초마다 디버프가 생성되기 이전 피해(피해효과는 법사 자신의 것만 해당됩니다)/치유 효과의 20%(수치는 예입니다)에 해당하는 피해를 7~10초동안 입힙니다. 이 효과는 피해/치유 효과가 가해질때마다 계속 누적되며, 발화 디버프와 더불어 해제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누적된 피해량만큼 다음 공격시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지옥불 작렬로 전이가 가능합니다. 1분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갖습니다.

발화 문양: 발화 효과가 걸린 대상에게 치유 효과를 사용할 경우 일정 확률로 치유효과 시전자에게 '달라란의 불' 효과가 전이됩니다.

수치는 일종의 예니까 크게 게의치 않으셔도 될겁니다. 여기서 핵심은 발화 디버프가 걸린 대상에시 피해/치유 효과가 가해졌을때 그 효과의 일정 퍼센트만큼의 틱당 도트 데미지가 가해지는 것이고, 그 효과가 누적되며, 누적된 도트 틱만큼 다음 공격시 추가 피해를 입게 된다는 것입니다. 레이드에서도 수치조절만 잘하면 벨런스 조절은 쉬울것 같고, 또 이 수치조절로 인해 pvp가 피를 보지 않게
도트 데미지가 쌓이는 대상에 상대편 힐러의 힐도 포함되게 했으니 이전 발화보다는 좀 나을 것 같습니다.
에잇 부활의 두루마리에 밀릴순없당 ㅠ.ㅠ 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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