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 특성에 죽음의기사' 스킬 관련 문제

죽음의 기사 토론장
이번 패치에서 불편한점 에 문의 하게 되어 습니다.
'혈기 특성에 죽음의 기사' 의 대해서 입니다.
패치전'혈기 특성에 죽음의 기사' 는 룬의일격과 심장강타등 여러 공격형 스킬이 있어습니다.
하지만 이번 패치후 룬의 일격 과 심장강타 등이 없어 졌습니다.
이유는 잘모르겠지만 상당히 불편합니다 첫번째 90레벨 인데 공격 스킬이 2개뿐입니다. 그전에 는 룬의 일격나 심장강타등의 공격 스킬로 사냥이 되었는데 없어지니 사냥이 하기가 힘듦니다. 그렇다고 역병 일격이나 죽음 의 일격 으로는 사냥 조차도 힘듦니다.특히 룬의 일격 으로
죽음의 일격을 5스택 싸운후 공격했을 때 좀더 높은 딜이 나왔는데 현제는 룬의 일격 삭제후 역병 일격으로 스택을 쌓아야 하지만 쌓아지는 속도가 너무나 느려 거의 쌓아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흡혈 죽음의기사'의 가장 좋아던 흡혈 기생충의 삭제로 혈기특성을 사용하기에 많이 불편합니다
제2전문화 해도 매번 번거로워 불편 합니다.
즉 결론은
'혈기 특성에 죽음의 기사'에 룬의일격이나 심장 강타 흡혈 기생충 과 같은 공격스킬들을 다시 추가 되었 으면 좋겠습니다.
딜하실거면 냉죽이나 부죽하세욨;;
옛날 심강딜이 지금 피소로 왔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과거에는
피소가 공식이 이상해서 초반깡패였다가
후반 갈수록 심강이 따라잡고 역전하는 식이었는데,
이제는 피소 초반이 좀 약해졌지만 과거 심강급으로 광을 치죠.

또한 룬격이 사라진 만큼 죽고와 죽격이 상향물먹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혈죽 솔플이 느려졌느냐...
하면 그냥 탱커 개편입니다.

과거에는 복수심이라는 기술이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결의라는 시스템이 구현되지 못한 시절이었죠.

탱커로서 탱킹 관련 스킬을 돌리고, 딜러들에게서 어그로를 묶기 위해선,
방어력에 투자한 스펙에 비해서 딜이 많이 필요했고,
블쟈에선 이 점을 개편하기 위해 복수심이라는 패시브를 모든 탱커에게 주었죠.

몹에게 쳐맞쳐맞하다보면 그만큼 전투력이 뻥뻥 쎄지니
이 시절에는 스킬 자체 배율도 약하고 죽기가 방어력,체력에 몰빵해도
생존기, 딜링 다 좋았던 거에요.
또한 죽격같은 회복기도, 회복량'만' 증가시키는 기술이 개발되기 전이라, (혹은 이렇게 설계할 생각하기 전이라)
회복량 뿐만 아니라 딜량도 늘려줬던 거고요.

그러다가 이번 드군오면서
복수심 삭제되고, 결의 추가
그리고 각종 스킬들의 통폐합과 탱커에 맞게 딜러보다 못한 딜링을 하도록 구조됨에 따라
스킬자체가 강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스킬이 삭제되서 약해진거 같은 느낌을 주는거죠..

물론 여담이지만 피소 방구 꽝꽝 끼는 거 맘에 안 들어서
차라리 피소를 삭제하고 심강이나 광스킬로 바꿔서 돌려줬음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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