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는 그냥 다시 만들어야됨

주술사 토론장
주술사는 뭔가 태생부터가 결함임

유저들은

주술사라는 직업이

평타를 치다가 상대가 멀어지면 연번 용폭 쏘고

정령들 소환해서 같이 싸우고

그러는 쓰랄을 원한건데..

딱 드군 처음 시작할때 카드가에게 말걸면 나오는

드레노어로 통하는 차원문 앞에서 강철호드 줘패는 스랄의 모습이

유저들이 원하는 주술사의 모습임

그런데 이걸 고양, 정기라는 두가지 특성으로 나눠버렸음

애초에 오리때

호드는 주술사

얼라는 성기사 라는 직업이었다면

둘다 탱딜힐의 하이브리드로 만들었어야 형평성이 맞다고 봄 - 물론 당시 닥힐이었다느니 하는건 별론이로 해두고

뜬금없이 밀리딜 원거리딜 힐

세가지 타입으로 만든 것 부터가 희대의 븅신 직업이라고 생각됨

웃긴건

와우에 구현된 주술사 npc들은 쓰랄류의 타입이라는것

붙어서 패다가 멀어지면 각종 충격이나 번화 용폭으로 딜을하고..

헌데 정작 유저들이 하는 주술사는 이걸 왜 두가지 타입의 딜특성으로 나눠놓은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음

현재의 고양특성을 손을 봐서

탱커특성으로 만들고

고양과 정기의 스킬을 합해서 새로운 딜특성을 만들어야 된다고 봄

복술도 컨셉이 어중간하긴 하지만 나름 토템기반의 힐러로,, 컨셉을 재수정하고

고양과 정기의 토템은 삭제하는 편이 낫다고 봄

정령들도 소환의 개념이어야지 토템을 통한 소환이라면

진짜 와우 끝날때까지 븅신캐릭인건 매한가지일거라고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주술사에 가장 근접한 와우 캐릭이

아이러니하게도 죽음의 기사임

특히나 부정 트리

소환수가 있고 일격류의 근접 스킬과 죽고같은 원거리 딜링기까지

다음 확팩에서는 아예 새로운 캐릭으로 재구성했으면 하는 바람임

더이상 단순한 수치 함수값 조정으로

눈가리고 아웅. 조삼모사식의 유저들 농락은 없었으면 함
굿
맞는 말이지만
블자 하는 꼴 보면 밸런스엔 전혀 관심이 없거나,
밸런스를 맞출 기본적인 실력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인지 결제 해놓고 주술사 들어가서 공찾돌고, 한숨만 쉬다가 다시 환불했네요 ㅠㅠ

내 생각에 와우는 다시 유저가 많아지거나, 직업 리모델링을 하기 전까지는

꾸준히 못 할 것 같습니다. ㄹㅇ 노잼;;;
동감합니다...탱커 만드는 건 빼구요...ㅎㅎ
정말 술사는.....아 눈물난다....ㅜㅡㅜ

아무튼 정말 직업설계를 다시해야 함
직업설계도 다시해야하지만
오리처럼 얼라에 주술버리고 호드에 성기사 버리면
재밌을듯
각종족의 특성도 드러나고 정말 좋을듯
고술과 정술을 합쳐야한다는 의견 극히 공감합니다 ;;;;

갠적으로 고술과 정술을 합친 딜클래스가 나오면 좋겠네요.....

술사 내에 탱 딜 힐 이 되거나

고술+정술의 딜클,

냥꾼이나 흑마처럼 정령을 소환수로 부리는 딜클

복술... 이렇게 되면 좋겠네요
와 이분 논리 지린다... 맞는 말 동영상에서 보면 주술사가 젤 간지나는데 왜 겜에서는 이모양인지 모르겠네ㅡㅡ 게임상에서는 사냥꾼을 젤많이 했지만 마음만은 주술러~
업적점수 5555

대화 참여하기

토론장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