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크첨탑 도핑 비약들 중 소모자원30%감소 이거...

PVP 토론장
재디자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에선 도적과 냥꾼한테, 특히 그중에서도 냥꾼한테 심각하게 유용해서 안그래도 씺사기 클래스인 냥꾼을 아라크에서 개씺사기로 만드는 데 톡톡히 공헌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라크에서 냥꾼을 이길 수 있는 클래스는 아무도 없습니다.

기력과 집중은 마나처럼 전투 돌입후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바닥을 보고 그때부턴 고자가 되는 유한한 자원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바닥에서 시작하며 전투돌입시 100의 보너스를 가질 뿐인 빠르게 재생성되는 무한자원이라 보는 게 맞습니다. 때문에 마나보다 소모량 감소로 인해 보는 이득이 명백하게 우월합니다.

그리고 이 우월함은 도적보다 냥꾼한테 너무나, 밸런스를 해칠 정도로 유리합니다.
도적은 거리가 벌어지면 뎀딜이 안되며 기력을 질주나 표창에 소모하게 되지만, 냥꾼은 스턴만 아니라면 항상 집중을 뎀딜로 소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론적으로만 생각해도 냥꾼과 거리가 멀어진 동안에 평소보다 30%이상 더 피가 까이게 됩니다.

직업별로 이 비약의 효과를 아래처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나가 존재하는 모든 직업은 공통으로 마나소모량 30% 감소 기본적용
도적과 냥꾼은 이 비약 사용시 소모되는 기력과 집중 30% 감소가 아니라 최대 기력/집중 30% 증가로 바꿈
2차자원을 사용하는 직업들은 2차자원을 획득하는 행동시 30% 확률로 추가 2차자원 획득
전사는 분노소모 30% 감소 그대로 놔둠

마나사용 직업의 마나소모감소 30% 효과는 최대마나통 30% 증가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여전히 큰 메리트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기력과 집중도 최대값 30% 증가 정도로 맞춰야 그나마 공평하게 바뀌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그래도 마나30% 증가보다 기력30%증가가 여전히 우월합니다..
또한 성기사와 흑마의 신성한힘/영혼의조각에도 메리트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냥꾼은 진짜 PVP PVE 모두 벨붕으로 만드는 진짜 지저분한 캐릭임은 확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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