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술의 현실적인 건의사항

주술사 토론장
이번 군단 개편에서
정술을 많은 걸 바꾸었다라고
블쟈는 주장하지만 과거랑 플레이하는
스타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뒤엎는것도 무리가 있으니
몇가지 문제점들을 개선을 건의합니다

1. 특성 정기작렬
개인적으로 정기작렬 스킬을 매우 좋아합니다만
이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정기작렬이 '소용돌이'를 전혀
생성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정기작렬은 쿨타임이
길고 매우 강력한 기술이고 정기과부하가 발동이 되는 스킬이지만 다른 정기과부하가 발동 되는 스킬과 다르게 소용돌이 생성이 0입니다
그래서 아주 강력한 딜을 냄에도 자원 생성량에 있어 손해를 보기에 이 특성을 찍고 사용하면 대충의 사용횟수가 급감합니다 물론 이게 대지 충격보다 강하면 소용돌이가 0이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대충보다 이걸쓰는게 이득이될테니요(하지만 그렇다고 대충을 너프할순 없음 지금도 대지충격은 약함)
하지만 정기작렬은 대충보다는 약하기 때문에 이 특성을 찍고 사용함으로써 얻는 딜의 이득이 그 라인의 다른 특성을 찍고 얻는 이득보다 대충의 사용량이 급감하면서 생기는 손해때문에 이득이 너무나 현저하게 적습니다 정기작렬은 자원을 생성해야 합니다 적어도 번화만큼이라도

2. 마그마토템
아무리 상황에 따라 특성을 찍는 거라지만 마그마 토탬은 100라인 다른 특성보다 단일딜에서 너무 약합니다 이건 정말 답이 없는 특성입니다 이걸 이렇게바꾸면 저렇게 바꾸면 무수히 많은 생각을 해봐도 광딜을 현 유지하면서 단일딜을 상승시킬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개발잔에서 이러한 방법을 생각해서 개선된다면 모를까 이 특성은 그냥 기본스킬로 주던지 아니면 아예 없에고 다른 스킬을 주던지 뒤짚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3. 만악의 근원 대지충격
지금 정술의 모든 딜 상황은 대지 충격입니다 왜냐고요? 유일하고 다른걸쓸수도 없는 딱 하나뿐인 소용돌이 소모스킬입니다 화충과 얼음격노가 있지 않냐고요? 화충은 딜스킬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냥 걸어두는 스킬이죠 드군때처럼 아키장신구 같은거라도 있으면 모를까 화충은 잘대로 소용돌이 소모 딜 스킬이 아닙니다
얼음격노요? 아무리 자원을 특화와 가속을 올려 열심히 모으면 뭐합니까 30초당 한번인데? 아무리 자원을 열심히 올려봐야 얼음격노로 인한 냉기충격의 대미지는 바뀌지 않습니다
그럼 아까말한대로 남는건 대지충격뿐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게 약하다라는 겁니다 아니 정확히는 너무나 비효율적입니다 너무 자주써요 지금도 너무 자주써서 자원을 모을필요가 없어요 1글쿨로 내는 대미지치고는 용폭 4방급인데 용폭 5번쓰면 특화가 잘 발동되면 대충 한번 쓸 소용돌이가 모이는데요? 이래서는 대지충격이 무슨 가치가 있나요? 이미 너무 자주써서 아무런 가치도 없고 더 사용 횟수를 올려야 할 필요성을 전혀 못느끼겠습니다 글쿨을 쓸때마다 아깝다는 생각만 들뿐입니다 대충의 사용횟수를 줄여야합니다 자원의 가치를 올려야해요 그래야만 특화의 가치가 상승을 합니다
1번 2번 의견에 정말 공감합니다 정기작렬은 왜 소용돌이 생성을 안하는지 참나.. 손해를 보면서 찍어야하나 이런느낌이 강하게 들구요

2번 마그마토템은 100레벨대 특성에 왜 같이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이거 보면서 주술사 개발자가 생각이 없는사람이란게 느끼는게 명예특성라인에 하늘격노토템 반격토템 질풍토템라인에 질풍토템이 쓸데없이 있는거처럼 마그마토템도 참 쓸데없이 나둔거같네여 그냥 자리차지하는식으로 우겨넣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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