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응시] 전설 아이템 관련 개인 생각입니다.

성기사 토론장
징벌 성기사 전설 아이템 [심판의 응시]

와우를 즐기는 유저는 통상 pvp와 pve를 중점으로 나눠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외 와우를 즐기는데 여러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전설 아이템의 경우 3개지 특성(징기, 보기, 신기)에 맞는 활용도를 보다 증가 시키기 위함이라 생각이 듭니다.

징기의 경우도 투기장이나 전장을 애용하는 pvp 유저와 레이드, 쐐기(던전)를 애용하는 pve 유저로 나눠질 수 있는데 전설 아이템인 '심판의 응시'는 도대체 어디에 초점을 두고 만들어진 아이템인지 이해가 잘 안되더군요.
높은 아이템 레벨과 그에 따른 힘, 체력 수치를 제외한 2차 스텟과 전설 고유의 능력이 영웅급 장비에 비해 선호도가 떨어집니다.
또한 높은 템을 가진 유저라면 전설 아이템(895)의 착용을 포기하고 영웅 아이템(880)을 착용하여 15레벨의 차를 극복 혹은 더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판의 응시' 전설 아이템의 고유 능력 [심판의 망치가 14만 정도의 피해를 주고 75% 이상의 체력을 가진 대상에게 적중 할 시 쿨 타임이 75%로 감소합니다] 의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생각듭니다.

pvp
- 필드 pvp를 제외한 투기장이나 전장에서는 전설 고유 능력이 적용안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스턴으로 승부가 날 수 있는 상황이나 적의 기습에 반격 할 수 있는 스킬인데 pvp 전설 아이템의 고유능력에 대한 부분은 없다고 생각해야겠죠.
그러면!
pve
- 가 중점이 되야되는게 전설 아이템이고 그에 따른 고유능력이라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심판의 망치에 적중한 적이 스턴이 걸린다는 일반 몹과는 다르게 레이드나 던전의 경우 스턴 면역인 몹이 많습니다. 단일스턴기로 몬스터의 스킬 차단용으로 쓸수 있다거나 전투 초반 파티의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좋습니다. 하지만 스킬 차단은 다른 스턴기(광역 : 눈부신 빛)로 대체가 가능하며 효율도 높습니다. 파티의 안전에 영향을 준다라 하기에는 75%라는 수치의 제한이 걸립니다. 다른 코어전설에 비해 매우 떨어지는 고유능력이라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심판의 응시]는 징벌 기사분들에게 가장 안좋은 전설 아이템이라 생각하며 리뉴얼이 필요하다 봅니다.

[심판의 응시]를 사용하시는 징벌 기사 여러분께 해당 아이템의 고유능력 활용에 대해 어떤 컨텐츠(ex 필드 사냥)에서 활용한다는 팁이나 본인만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 맞습니다
공들여 써주신 의견 감사드립니다. 전설 아이템의 효과는 개발팀에서 주시하며 꾸준히 성능을 조정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여러분께서 한국 토론장에 적어주시는 의견도 참고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결국 심판의 응시는 7.2에 와서 상향이랍시고. 데미지랑 스텟만 바꼈습니다.

심판의 응시가 광역 스턴을 넣는다던가.
아니면 75%와 상관없이 항상 추가 효과를 내는 전설이였다면 쐐기에서 각광받았겠지만 결국에는 이렇게 쓰래기인상태로 끝나는군요.
전설 먹지도 못한 사람은.......
에이 그냥접을란다.안해
징기는 이미사망 pvp.pve둘다 핵노잼
대축없는 블리자드 나이제복귀했는데
다시그냥 안할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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