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냥꾼은 기동력+다재다능한 전투방식.

사냥꾼 토론장
야수냥꾼은 기동력+다재다능한 전투방식으로 싸우면 좋겠어요.
원래 야수사냥꾼이 갖고 있던 원거리 전투력은 잘 어울리고 재미있는 성질인데, 조금 더 나아가서 단순한 원거리 타격이 아니라 야수와 함께 빠르게 적에게 달려들면서 근거리에서는 근접전투, 원거리에서는 원거리 전투로 추적해가는게 재밌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설정상에 있는 나이트엘프 헌트리스 처럼요.
이들은 사냥꾼과 밤호랑이가 번갈아가며 공격하고 무기도 상황에 따라 다양한 무기를 썼던걸로 기억해요.

야수라는 특성은 단순히 야수에게 의존하는게 아니라 야수사냥꾼이 상황에 따라 전투스타일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도록 야수들이 원거리 전투를 돕고 기동력을 주거나 근접전투를 도와서 다재다능하게 싸우도록 하는 방향으로 가면 밸런스를 뭉게지 않으면서도 흥미로울것 같아서요.

야수를 잘 부릴 수 있으면서 근거리만 가능한 경우 야수의 활용도가 다소 낮아지니 야수가 아예 원거리 전투와 근거리 전투 모두를 돕는 방향으로 가자는 겁니다.

야수와 사냥꾼이 위치를 바꾸어가면서 적을 교란하거나 원거리 공격으로 추적하고...
사냥꾼이 적을 근거리에서 막아설때 야수가 기함을 넣어 사냥꾼에게 방어력을 주거나 후방에서 간헐적으로 도약해서 암습해들어오는 식으로 군중을 제어하고 사냥꾼의 방어력과 생존력을 높일 수도 있구요.

이렇게 되면 사격과 야수사냥꾼의 역할분담이 더 뚜렷해질것 같네요.
사격은 원거리 타격, 야수는 군중제어, 기동력 및 상황에 따른 유연한 공격으로 치고 빠지기.
그런 의도로 생존 사냥꾼을 만든것이 아닐까요?
생냥은 근딜이라... 원딜하던사람이 근딜하면 적응하기 어려움
지들도 쳐먹고살려고 좀 바꾼거같은데 오리때생냥 컨셉 많이 재탕한거아니냐고
이렇게 바꾼놈 당장 짤라버려 밥값 못하는 버러지같은넘이다
어디서 뇌도없는넘을 데려다가 냥꾼을 이따구로 바꿔놓고 !@이냐
겜접게만드는 군단시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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