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공격대 - 검은바위 용광로 건의사항.

던전 및 공격대 토론장
오랫만에 사람들을 모아서 검은바위 용광로를 갔습니다.

난이도는 신화였구요.
격노의 가열로를 공략하는데 정신지배가 필요해서 사제가 필수더라구요.

낭만 공격대는 사실상 파밍 목적이 아닌 말그대로 추억을 찾아 가는 곳인데, 공략에 필수 클래스를 요구한다는 것은 아이러닉 하지않나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 굳이 정령에 보호막을 부여하지 않아도 낭만 공격대의 의미를 살리면서 영웅-신화 난이도의 차이를 구현하는데 다른 방법이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검토 부탁합니다.
그걸 안바꾸는 이유는 이전에 있던 요소를 변경시키기 싫기 때문이죠. 결론은 가열로를 거르거나. 사제나 무법도적을 데려가는것 뿐입니다.
가열로를 거르고 블핸 신화 문이 안열림 ㅠ
저도 몇시간 날리고 이 글을 이제보게된걸 너무나 후회합니다.
공략법이 뭘까뭘까 계속 재밌게 트라이하면서 고민했는데
차단을 연속 세번으로 봐야되는것도 아니고 해제나 정화를 해야되는 스킬도 아니고 사제 정신지배없이 레이드를 못돈다는게 말이나 되나요?
인벤 및 블로그 다 뒤져서 찾은곳에서도 신화에서는 정배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알아보니 도적 스킬도 된다고 하던데 그것도 마찬가지구요.

어떻게 레이드가 이렇게 만들어질수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잿가루 정령의 개떡같은 굳은 잿가루 버프를 없애주던지
보안 경비병이 정신 지배를 당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주위에 가까운 잿가루 정령에게
정령 학살을 시전하게 해주던지 네임드를 패스하게 해주던지
아예 그냥 사제말곤 용광로 출입을 금지시키던지 해주세요.

위에서 이전에 있던 요소를 변경시키기 싫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 다음시즌에도 이 네임드는 30분이 넘도록 뚜드러패고 있어야됩니다.
지금 스펙에 얼음왕관 성채가서 데미지 99% 감소때문에 한 네임드만 30분 걸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사제와 도적은 그들만의 스킬로 3초컷 하구요.
비유가 잘못되었더라도 어떤 느낌인지 이해하실것이라 믿습니다.

어떤 레이드에 특정 클래스가 필요한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오히려 저는 드군 시즌때 진작 패치가 되었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아직도 이대로 두고있는지 모르겠네요.
??
일년이 넘었는데...아직도 안바꿨냐...좀 바꿔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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