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에게 창조술사라는 힐링 전문화를 주면 어떨까요?

마법사 토론장
이른바 창조술사입니다.
그동안 마법사는 세상을 지배하는 존재가 아니라 대포같은 존재였고.
이러한 이미지에서 마법사는 정말로 대포가 아니라 마법을 사용해 아제로스의 대륙 곳곳이 갖고 있는 다른 힘들을 주문화해서 타인을 보호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야 판타지로써, 마법사로써 신비로운 마케팅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블러드엘프들이 사용하는 붉은 보석이나 혈석들을 모티브로 힐링전문화가 있는 마법사를 만드는것도 멋질것 같습니다.

하이엘프 마법사는 쿠엘탈라스의 기후를 겨울이 찾아오지 않도록 만들고 숲에 마법을 걸었던 존재들입니다.

드루이드는 아니지만 마법사는 살아있는 존재를 생육하는 효과를 내는 것들과 힘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블러드엘프들은 혈석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회복하기도 하고...

마법사들은 와우에서 보여졌던 단순한 대포가 아니라...
마법사 그들의 터를 날카롭고 구속적이며 위험한 생명력으로 채우기 때문에 매력적인 존재입니다.

마법사도 힐링을 할만한 설정은 충분히 만들 수 있고. 그래서 마법사의 색체를 강화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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