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죽 너프 장난합니까?

죽음의 기사 토론장
개인 한명 의견이라고 쌩까지 마시고 의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하도 답답해서 북미 패치노트 보았는데 도데체 무슨 정신으로 그따위 패치를 하는지 의문이네요.
상대적 박탈감을 없에게 위해서 뭐 코어를 너프해요? 정신 없는거 인증하는거도 아니고. 무슨 되도 않는 의도로 이따위 패치 하는지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교관손목의 경우는 1~4 1차너프 후에 1~3으로 2차너프 하셧더군요? 부죽이 말도안되게 강한가요? 그정도로 너프하도록? 손목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번 부죽 컨셉 잘못잡은 블쟈의 실수아닌가요? 컨셉을 그따구로 잡고 손목없으면 다른클레스 비주류 특성 이기지도 못할정도로 만들어 놧는데 당연이 코어 될 수밖에 없는거 아닙니까. 그럼 차라리 기본 스킬을 상향시켜 주시던지요? 코어가 없어도 빈자리를 못느낄 정도로 말입니다.
블리자드에 죽기는 테스터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해보지도 않고 패치하는건가요? 할줄 모르면 부탁인데 대다수 유저들 의견이나 좀 듣고 패치하시던지요. 예전 냉죽 패치하는거도 그렇고 하다하다 답답해서 부죽으로 갈아탔더니 부죽에 무슨 원한이 맺히셔서 이따위로 패치하시는건지 진짜 열받고 갑갑합니다. 가뜩이나 심크상에서 딜 밑바닥 설설기는 죽기들인데 그나마 겨우 코어전설 먹고 겨우겨우 다른클레스 만큼 딜 할정도가 되었습니다. 공식 답변에도 손목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는 유저의 의견 들으셧을겁니다. 그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는건가요 아니면 부죽이 아직도 말도안되게 강하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진짜 군단 부죽 컨셉잡은 개발진 만나면 주먹으로 턱한방 쌔게 때리고싶은 심정입니다.
오죽 답답하면 멀쩡히 유물력 투자 잘하던 부죽 때려치고 지금 냉죽 다시 올리고 있습니다. 이게말이되는 상황이라고 보십니까? 그동안 시간 투자하고 낑낑대며 유물력 쌓아놓은 특성을 버리고 전혀 손도 안대던 특성에 처음부터 유물력 꼬라박아가며 다시 올리고 있단 말입니다. 근데 중요한건 저만 이런 상황이 아니라 대다수 죽기 유저들이 이런 상황이란 겁니다. 이거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걷으로는 유저 의견 수렴하는척 하면서 말도안되는 패치내용 말도안되는 벨런싱. 전혀 사용하지 않는 스킬들 상향으로 한쪽에 편중되지 않겠다 하는 의도는 좋습니다. 근데 그 의도는 좋은데 그럼 기존에 있던 스킬을 너프하고 다른스킬 상향해서 다른스킬 효율이 좋아지면 기존에 쓰던 스킬은 버려지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럼 기존에 쓰던 스킬은 버려져도 괜찮은 건가요? 그거도 선택 아닙니까? 유저가 뭘 선택하건 벨런스가 맞으면 이런 고민 안해도 됩니다. 벨런스도 똑바로 못맞추면서 무슨 자기들 자존심인냥 자기들 창조물이 버려지는게 싫은냥. 위선에 역겹습니다. 벨런스부터 똑바로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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