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잘 얼라와 필드에서 대판 싸우고 싶습니다.

일반 토론장
이전 1 3 4 5 10 다음
싸우고 싶으시면 답은 있습니다.
바로 아즈 얼라로 갈아타시면됩니다.
그러면 남의 심정도 이해할수있고 피브피도 겁나 재밋을듯
이쯤에서 글이 길어져 '사랑도훔칠래'가 이해를 다 못할 수도 있으니 이제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볼까요? ^^

난 다수가 소수를 학살하고 싶다고 한 적도 없고,

아즈샤라 서버 호드와 하이잘 서버 얼라이언스만 연합 서버를 이루면 얼라이언스 쪽이 인구가 적어서 다수가 소수를 학살하는 구도가 나올 수도 있다하여 인구 불균형이 있다고 할 수도 있으니 다른 서버 중 얼라이언스 인구가 두 번째, 또 세 번째로 많은 곳까지 더하여 연합 서버를 이루자고 했는데

왜 반대를 하는지?

당신이 일반 서버에서 플레이 하는지 전쟁 서버에 플레이 하는지,

또 본 계정인지 부 계정인지 토론장에 글 작성하는 캐릭터 하나만 확인됐을 뿐,

전혀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 수 없는 당신의 플레이 환경을 징징대며 변명할 생각 말고,

반대하는 이유가 이것으로밖에 비추어 볼 수가 없는,

그렇게 얼라이언스 강세 서버에서 꿀 빨고 싶습니까? ^^

내가 다른 서버로 이전하지 못 하는 이유는,

블코가 인구 수 균형이 서로 맞는 서버를 공식 통계로 내놓은 적이 없어서 어느 서버가 균형 잡힌 서버인지 알 수가 없어서 이전하지 못 하는 겁니다.

난 인구 수 균형이 서로 맞는 서버에서 월드 PvP를 즐기고 싶거든요.

굳이 내가 이전비까지 내가며 이전할 필요 없이 이 토론장에 건의 글 남기면 희망이라도 기대해볼 수 있으니 글 작성하는 겁니다.
보물강도님 추석 특집 아무말 대잔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2017.09.29 02시 12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드디어 무너진 것 같다.
그렇게 예의를 강조하던 사람이 침착하게 글 쓰라고 나에게 훈계하더니 다른 사람한테 답변한 글조차 구분하지 못 할 정도로 드디어 완전히 발끈했군!

역시 이럴 줄 알았어요. 게시판에 적은 글은 모두가 보라고 적는 글이라고 전에
알려 드렸죠? 그게 싫으시면 원하는 분과 개인적인 연락을 하세요.

그리고 이거...
2017.09.29 02시 12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다시 한번 객관성이 부족한 '사랑도훔칠래'의 단적인 측면:
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그리고 아즈샤라 호드가 얼라 없는 곳에서 꿀 빨려고 했다는 풍문은 어디서 들었는진 모르겠으나 "이랬다~"하는 정보는 자제 좀.
'사랑도훔칠래' 曰
당연히 그랬을 거 같은데요.

딱 제가 원하는 반응을 해 주시네요.
2017.09.27 02시 50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전쟁 서버에서 하는지 일반 서버에서 하는지 확인이 불가능한 건 객관적으로 생각해봐도 사실상 확인이 불가능 한 건 뻔한데 그렇게 자신이 전쟁 서버에서 하지 않는다는 걸 변호하고 싶나?

여기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님이 그랬는지 아닌지 확인이 불가능 한 건 뻔하지만
님이 아무말 대잔치를 하시면 저도 같이 하는 거죠 뭐.
그래도 다행히 "박사모" 낚시에는 안 낚이셨네요. 축하드려요.

2017.09.29 19시 0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난 다수가 소수를 학살하고 싶다고 한 적도 없고,

이게 사실의 호도죠. 아즈샤라 호드와 얼라이언스 전체가 붙어야 가까스로 균형이 맞는
상황에서, 서버 몇 개를 붙이건 그냥 소수민족 되는데요.

2017.09.29 19시 0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블코가 인구 수 균형이 서로 맞는 서버를 공식 통계로 내놓은 적이 없어서 어느 서버가 균형 잡힌 서버인지 알 수가 없어서 이전하지 못 하는 겁니다.
난 인구 수 균형이 서로 맞는 서버에서 월드 PvP를 즐기고 싶거든요.

본인이 조금만 노력하면 직접 조사하실 수 있구요, 친절한 나무위키에서 말하길
지금은 인구 균형이 완전히 무너져서 균형 맞는 서버가 없다네요. (이점은 안타깝습니다.)

2017.09.29 19시 0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이 토론장에 건의 글 남기면 희망이라도 기대해볼 수 있으니 글 작성하는 겁니다.

이건 좋아요. 그런데, 님이 제안하신 방법이 현실성 없다는 근거를 보여드렸을 때
"그럼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라는 겸손한 요청 대신 상대방을 "난독증" 으로 몰아가려는
시도는 좋지 않습니다.

2017.09.29 19시 0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그렇게 얼라이언스 강세 서버에서 꿀 빨고 싶습니까? ^^

근거도 없는 망상좀 자제요.
사실 저는 전쟁섭 전체를 강제 일반서버화 하거나, 심하면 운영을 중단해도
전혀 관계 없습니다만... (이전에 언급한 19레벨 캐릭터에 친구가 준 몇백 골드 정도
있긴 할텐데......)

참 이상한 게, 꼭 월드 PvP를 요구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월드 PvP에 어떤 장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장, 투기장 등의 다른 PvP 컨텐츠도 있고, 심지어는
겨울손아귀나 톨 바라드 같은 PvP 지역도 마련되어 있음에도
굳이 그 외의 월드 PvP만을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심지어는 계속 글 적어 주시는 보물강도님도 업적창에서
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부분이 24% 밖에 안되네요.
저는 PvP를 싫어해서 3%입니다만.....
서비스 참고자료

와우 인구통계 애드온 (영어)
https://mods.curse.com/addons/wow/census-plus

나무위키 서버 현황 설명
https://namu.wiki/w/%EC%9B%94%EB%93%9C%20%EC%98%A4%EB%B8%8C%20%EC%9B%8C%ED%81%AC%EB%9E%98%ED%94%84%ED%8A%B8/%EC%84%9C%EB%B2%84%20%EB%AA%A9%EB%A1%9D
2017.09.28 14시 10분인용글 작성자: 푸른서슬의리차드
/꽃바람쨩

님은 하이잘 얼라가 역겨운지 몰라도
그 하이잘 얼라사람들중 타섭에서 호드들한테 치이다가 거금으로 유료서버 이전해서 하이잘 넘어가서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얼라들은 호드와는 다르게 선택이 하이잘섭외에는 없죠
반면에 호드는 어떻나요? 아즈섭 가도 되고 하이잘섭 정도 아니면 어느섭 있어도 얼라 걱정 할거 없는 편한 섭이죠(잘은 몰라도 적어도 군단 이전 기준으로 말입니다)
하이잘얼라가 역겨워요? 데스윙섭 군단 이전까진 얼라 학살해가면서 살던 섭인거 다 아는데요? 하이잘 얼라가 이중잣대면 님이 하는말은 삼중잣대인데요?
군단 이후로 필드합쳐지는 현상때문에 스트레스인 모양입니다만 그건 나도 반대 하고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임의적으로 섞여져봤자 좋을거 없는걸 알기에..
데스윙 호드나 되던 사람이 징징 대지말고 군단 이후로 도입된 그 필드통합 시스템이나 반대하라고요
전부다 같이 섞이자는건 한국 와우저 얼라호드 공멸하자 이겁니다
실제로 아즈샤라섭 같은 혼잡섭은 서버통합 될리도 없구요
왜 죄 없는 얼라들에게 화살을 돌리는거져?
다시 말하지만 얼라는 호드와는 다르게 선택지가 없습니다
전쟁섭은 오로지 하이잘이라구요
안보면 그만이긴 하지만
슬슬 지겹긴 하네요
애초에 입장이 다른 물과 불 인데 ㅋㅋ
게임도 모순이고 사람도 모순임
노움 도적분도 토론장에서는
파이팅이 넘치시는듯 ㅋ
개인적으로는 싸움을 거는건 부끄러워 하지만 걸어오는 싸움은 피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와우 템에 질려서 접음요
눈망루 지붕에서 총쏘는 센스는 제재
당하고 템빨 크래프트 라니..,
이런 개...ㅋ
그 예전에 귀하신 대장군 파티 사냥 할땐 재미라도 있었지

흠...뭐 현재 와우를 볼때
인구 불군형이 심한 전쟁 서버에는
적은 쪽에 pvp시 상대적 버퍼를 주는게 좋을듯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확장팩부터의 날탈 금지 정책이 없었다면 저는 PvP 관련 글에는 아마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을텐데, 방관만 하다 보니 많은 불편한 영향을 받게 되더군요.
그 이후에는 내게 불편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이는 제안에 대해서는
저 나름대로 의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이쿠~ 2 페이지 첫 번째 글을 보니
내가 '사랑도훔칠래' 당신이 일반 서버에서 하지 않는다는 망상이 현실이 되었던 글이군요~

PvP와 전~혀 관련이 없고, PvP에 영향을 받지도 않는 일반 서버에서 한다는 사람이 왜 PvP에 영향을 주는 전쟁 서버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관심을 가지게 된 걸까요~?

얼라이언스 강세 서버에서 꿀 더 빠려고 그러고 싶나 보군요 ^^

보기와는 다르게 거짓말을 많이 하십니다~

2 페이지 마지막 글에 내가 인용한 당신 글에 나는 듣도 보도 못 한 근혜체가 어쩌구 자시고 해서 자신이 이해 못 했다고 이해 못 하는 '인증'을 하더니

웬 내가 박사모 회원이라고 몰아가기도 하고~(그게 왜 박사모 회원이랑 연관되어 있는지도 모르겠다.) 첫 글에서는 내가 다수가 소수를 학살하고 싶은 사람으로 몰아가더니~

무엇이든 몰아가기를 하려는 습성은 변하질 않나 보군요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단어라 근혜체가 무엇인지 모르면 네이버 검색이라도 하라고 하실 작정이겠죠?

한 가지 더 적고 싶은 이야기가 있지만 그건 추후에 적도록 하죠 ^^ 당신이 정말 무궁무진하게 재미있어서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2017.09.29 22시 3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확장팩부터의 날탈 금지 정책이 없었다면 저는 PvP 관련 글에는 아마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을텐데, 방관만 하다 보니 많은 불편한 영향을 받게 되더군요.
그 이후에는 내게 불편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이는 제안에 대해서는
저 나름대로 의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이쿠~ 2 페이지 첫 번째 글을 보니
내가 '사랑도훔칠래' 당신이 일반 서버에서 하지 않는다는 망상이 현실이 되었던 글이군요~

이 부분은 설명이 좀 필요할 듯 하군요.
지금도 저는 PvP 자체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저같은 사람에게 PvP를 강요하게 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분명히 반대합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 전에 이런 의견이 있었죠.
* 필드 PvP가 줄어든 것이 와우 이용자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이다.
* 필드 PvP가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다들 날아다니기 때문이다.
* 따라서 사용자들이 다시 날지 못하게 된다면 필드 PvP가 활성화 되고, 이용자가 늘어날 수 있을 것이다.

저는 별 의견이 없었습니다. 어차피 필드 PvP 따위는 구경하기도 쉽지 않은
불타는군단 서버였으니까요. (전혀 없는 건 아닙니다. 가끔 발생햇었습니다.
특히 연례행사로 새해맞이 수장팟 같은 것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반대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만, 결정권 있는 누군가는 저 의견이 그럴싸 하다고
생각했고, 드레노어는 날 수 없는 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개발진은 드레노어에서
비행을 허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렇지만 필드 PvP는 그다지 일어나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초반 반짝" 정도
효과만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마저도 비행 불가능 때문인지, 확장팩 초기의 이용자
증가 때문인지 확실치 않습니다. 심지어는 "가시투성이 부메랑" 같은 아이템까지
제공했는데도 말이죠. (탈것에 타고 있는 상대를 강제로 떨어뜨리는 아이템입니다.
필드 PvP 이외의 용도가 있을까요?)

불타는 성전 - 리치왕의 분노 - 대격변 까지는 비행이 자유로운 편이었습니다.
판다리아의 안개는 만랩이 되기만 하면 비행을 허용하는 수준이었죠.
하지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부터는 "끔찍한" 업적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상의 과정을 지켜본 저로서는 컨텐츠에 관한 논쟁이, 비록 지금 현재 저와 직접적
관련이 없어 보이더라도, 앞으로 불편한 플레이 경험을 줄 가능성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제시된 서버 통합 같은 의견의 경우는, 만일 실행된다면
전쟁서버 뿐 아니라 일반서버에도 비슷한 연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입니다.
(인구 상황을 보면 일반 서버 전체가 하나로 통합될 가능성이 크겠죠.)
그 과정에서 불가피한 많은 혼란과 변화가 있을텐데요,
저로서는 누군가의 PvP를 위해서 제가 이런 변화를 굳이 감수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시당초 날탈 업적이 전쟁서버에만 적용됐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2017.09.29 22시 3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단어라 근혜체가 무엇인지 모르면 네이버 검색이라도 하라고 하실 작정이겠죠?

아니요. 애시당초 낚시였습니다. 걸려서 부들부들 하는 거 보면서 즐거워하고 싶었습니다.
안걸리신 건 참 잘하신 거예요.

2017.09.29 22시 3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얼라이언스 강세 서버에서 꿀 더 빠려고 그러고 싶나 보군요 ^^

저는 캐릭터 갯수가 어째 호드가 더 많네요. (오늘 글 적으면서 세보고 처음 알았어요.)
그것보다 님이 호드 강세 서버에서 꿀 빠는게 보기 싫어서 그런다는 편이 더 적절해요.

2017.09.29 22시 3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첫 글에서는 내가 다수가 소수를 학살하고 싶은 사람으로 몰아가더니~

아니라는 근거 있어요? ㅋㅋ

요번에는 모처럼 복습까지 해 가면서 글 쓰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017.09.29 22시 3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당신이 정말 무궁무진하게 재미있어서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물강도님도 재미있는 이야기좀 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아니요. 애시당초 낚시였습니다. 걸려서 부들부들 하는 거 보면서 즐거워하고 싶었습니다.
안걸리신 건 참 잘하신 거예요.

오호라 그럼 지금까지 당신이 남긴 글은 모조리 장난 섞인 글이었고 낚시를 위해 썼단 글이란 말이군요?

반대를 위한 주장 뿐만이 아니라 위에 서술한 PvP와 서버에 관한 핑계도 그냥 장난과 낚시를 위해서 글 썼다고 봐도 되겠지요?

저렇게 쓰고 그냥 "낚시였다~"하고 변명하면 되니깐요

토론장에서 반대 의견 내다가 갑자기 내 모든 글이 "장난과 낚시에 기반한다~"고 입장을 바꾼 사람은 살다가 처음 봐서 황당합니다.

토론장에 글을 '배설'하러 온 사람이 다름 아닌 자기 자신이었다는 점을 자각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고선 또 어떤 핑계를 적을지 무척 궁금하군요.
2017.09.30 16시 28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그러고선 또 어떤 핑계를 적을지 무척 궁금하군요.
\
역시 독해력이 부족하셔서 "문맥" 이란 걸 모르시네요.
자, 다시 보세요.
2017.09.29 22시 3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단어라 근혜체가 무엇인지 모르면 네이버 검색이라도 하라고 하실 작정이겠죠?

아니요. 애시당초 낚시였습니다. 걸려서 부들부들 하는 거 보면서 즐거워하고 싶었습니다.
안걸리신 건 참 잘하신 거예요.

이렇게 이해를 못하실까봐 잘라서, 인용해서, 이 부분에 대한 답이라고 알려드린 거예요.
저도 귀찮은데 해 드리는 거라구요.
그런데 해 드려도 못 알아들으시네요.

제시된 근거에 대해서는 아무런 반박 없이 그냥
"인정못함 빼애애액~~~" 하시면서 계속 트집 잡는 글을 쓰시는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대충 생각해 본 바로는 이러다가 제가 귀찮아져서 그만 오기를 바라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 "와! 이겼다!" 하면서 정신승리 하시겠죠?
2017.09.29 02시 12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역시 그것 덕분에 드디어 무너진 것 같다.

이 문장에서 거의 확신했습니다만......
(혹시 미연시 하는 기분으로 저와 글을 주고받으시는 건가요?
야한 상상도 막 하고 그러시는 거 아니죠?)

제가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보물강도님이 논리적으로 반박할 만한 글을
전혀 적지 않고 그저 읽는 사람을 불쾌하게 하기 위한 글만 적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저도 같이 "아무말 대잔치"나 하는 수 밖에요.

논리적인 토론을 이어가고 싶다면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통합해도 인구 불균형이 해소될 수 없다"
라는 근거로 제가 보여드린 통계 자료에 대해서 논리적인 반박을 하세요.
"공식 자료 아니라서 인정 못함" 은 그냥 "빼애애액~~~" 과 다를 바 없습니다.
2017.09.16 17시 43분인용글 작성자: 사랑도훔칠래
2017.09.16 12시 54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그리고 내가 소수 학살 원한답시고 본문을 호도하는 답변을 한 사람이 누구보고 글을 합리적으로 쓰셨느냐 평가를 하는 건 근거 없이 글을 내뱉는 다른 사람과 함께 마찬가지로 어불성설인 건 공통된 특징이군요.

위 문장은 거의 "근혜체" 인데요. 무슨 뜻인지 어림 짐작은 가능해도 제대로 이해할 수는 없네요.

처음엔 왜 뜬금없이 이 글을 뚝 잘라서 써 붙여 놨을까 싶었는데,
다시 보니 "근혜체"라는 말에 감동 받아서 상장 받은 기분으로 걸어두신 것 같아요.

2017.09.29 00시 21분인용글 작성자: 사랑도훔칠래
아, 맞아! 박사모라서 원래 근혜체 쓰시는구나.

2017.09.29 22시 3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2 페이지 마지막 글에 내가 인용한 당신 글에 나는 듣도 보도 못 한 근혜체가 어쩌구 자시고 해서 자신이 이해 못 했다고 이해 못 하는 '인증'을 하더니

웬 내가 박사모 회원이라고 몰아가기도 하고~(그게 왜 박사모 회원이랑 연관되어 있는지도 모르겠다.) 첫 글에서는 내가 다수가 소수를 학살하고 싶은 사람으로 몰아가더니~

무엇이든 몰아가기를 하려는 습성은 변하질 않나 보군요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단어라 근혜체가 무엇인지 모르면 네이버 검색이라도 하라고 하실 작정이겠죠?

아니요. 애시당초 낚시였습니다. 걸려서 부들부들 하는 거 보면서 즐거워하고 싶었습니다.
안걸리신 건 참 잘하신 거예요.

난 그 글을 장난으로 쓴 글이 아닌데 당신이 내가 쓴 글을 근혜체라고 처음 '글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인증'을 한 것을 지적하고 그 후 쭉 이어진 글에 중간중간 장난 섞인 말과 마지막엔 자기가 즐거운 거 보고 싶어서 '애시당초', 즉 처음부터 '근혜체' 언급이 낚시라고 얼버무린 과정에서 문맥이 틀렸다니 말하다니...

뭐 그쪽이 쭉 내 글의 일부분만 짤라서 단답하는 인용 글만 작성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현상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쓴 글들을 '아무말대잔치'라고 놀리는 것 보면 당신도 딱 그 수준인 것 같네요 당신도 발을 담갔으니 서로 같이 그 수준이 되는 거니깐 ^^
근거와 논리가 막히니 막말로 선회했다는 점은 제가 잘 알겠습니다. ㅋㅋ

2017.08.31 21시 25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쫄았음? ㅋ

2017.09.15 00시 34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당신이 서버 이전비 대줄 것도 아니고

2017.09.16 18시 49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당신 망상으로는 ㅋㅋ

2017.09.17 22시 15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내 주요 의견을 교묘히 회피하면서 내 의견을 자꾸 변형시키는데 ㅋㅋ

2017.09.22 01시 57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이게 무슨 토론이냐 **@%@# ㅋㅋ
'사랑도훔칠래' 이 인간이 '건설적인 토론'이라는 명분을 앞세우고 우기기와 궤변을 일삼는데 이게 어디 토론이 되냐 ㅋㅋㅋ

장난으로 쓴 글이 아닌데 글이 다 이모양이세요?

2017.09.11 00시 22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읽기에 어려움이 있으신 분이거나

2017.09.17 22시 15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정말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2017.09.24 00시 43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읽고 이해하기 능력이 어려운 당신이

논리도 없는 내용을 제대로 완성되지 않은 문장으로 적고는 왜 다른 사람 탓을 하세요?
이게 정말 진지하게 적은 글이라구요?

2017.10.01 15시 53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내 글의 일부분만 짤라서 단답하는 인용 글만 작성해서

길게 적었더니 이해 못하고 헛소리 하셨잖아요. 뭐, 지금의 감정 상태로는 어차피
이해할 생각도 없고 무조건 "빼애애애액~"할 테지만.....
게다가 내가 적은 글이 님의 어떤 글에 대한 건지 파악 못하고 또 딴소리 하셨잖아요.
제가 귀찮아도 불가피하게 인용하는 거예요.

2017.09.16 12시 54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어디서 어떤 근거로 그런 확고한 주장이 나올 수 있는지 통계 자료라도 공개하세요.

통계 자료를 댔더니 한다는 말이
2017.09.24 00시 43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하긴 점쟁이가 될 정도로 수치와 근거에 아주 자신만만한 거 보면


그리고 다른 관련 글 얘기 했더니
2017.09.18 00시 49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그 글과 이 글은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
현재 당신과 나는 이 글타래의 본문 내용에 기초하여 이야기 하고 있는 겁니다.

뭐 이랬다가
2017.09.26 01시 41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 (글 작성하는)캐릭터만 한 개 확인된 바 있고 다른 전쟁 서버에 주 캐릭터들이 더 있을 수도 있으니 검증할 방법도 없음

이랬다가 ㅋㅋ
님은 지금 이 캐릭터와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존재한다는 증거도 없는 다른 가상의
캐릭터가 아니구요.

그냥 제멋대로네요. 자신은 다른 사람에게 무례하게 굴면서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는
정중하게 굴기를 바라는 것을 "어리광 이라고 하죠. 이정도는 그냥 귀엽게 봐 줄게요.

근데 "아무말 대잔치"는 사전에 없는 말인데 무슨 뜻인지는 어떻게 아셨어요?
검색 같은 거 못하는 줄 알았는데 ㅋㅋ

2017.09.17 22시 15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벌거벗은 느낌이 들 때까지 계속 답변을 달아드리죠 ^^

도대체 저를 상대로 어떤 상상을 하고 계신 건지 무척 걱정스럽네요.
상상은 자유입니다만, 공개적 장소에 발설하지는 말아 주세요.
(제가 지금 속옷만 입고 글 쓰고 있다고 말씀드리면 혹시 기분 좋으신가요?)

자, 다시 한 번 상기시켜 드립니다. 우리가 왜 이런 글을 적고 있는지.
2017.09.19 00시 33분인용글 작성자: 사랑도훔칠래
님은 아즈샤라 호드와 비교하면 열세인 다른 서버의
얼라이언스와 연합을 요구하고 있고, 저는 그게 옳지 않은 일이라 여겨서
반대하고 있는 겁니다.
2017.09.20 01시 11분인용글 작성자: 사랑도훔칠래
1. 아즈샤라 서버에는 가장 인구가 많아서 선택을 한 이용자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많아지는 거겠죠. 하지만 PvP 에서의 우위, 적어도 피해는 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선택하는 분도 많습니다. 반대로, 하이잘이나 듀로탄 얼라이언스 이용자 중에도
얼라이언스 중에 인구가 많아서 선택을 한 분들도 있겠지만, PvP 에서의 안전함을
이유로 선택을 한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님이 제안하신 합병안이 시행된다면
이러한 분들에게는 큰 불이익이 되겠죠. 이게 합병을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또, 인구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지는 추세를 보면 적극적 PvP를 선택하는 분들보다
일방적인 PvP를 선택하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설명이 좀 필요할 듯 하군요.
지금도 저는 PvP 자체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저같은 사람에게 PvP를 강요하게 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분명히 반대합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 전에 이런 의견이 있었죠.
* 필드 PvP가 줄어든 것이 와우 이용자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이다.
* 필드 PvP가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다들 날아다니기 때문이다.
* 따라서 사용자들이 다시 날지 못하게 된다면 필드 PvP가 활성화 되고, 이용자가 늘어날 수 있을 것이다.

저는 별 의견이 없었습니다. 어차피 필드 PvP 따위는 구경하기도 쉽지 않은
불타는군단 서버였으니까요. (전혀 없는 건 아닙니다. 가끔 발생햇었습니다.
특히 연례행사로 새해맞이 수장팟 같은 것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반대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만, 결정권 있는 누군가는 저 의견이 그럴싸 하다고
생각했고, 드레노어는 날 수 없는 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개발진은 드레노어에서
비행을 허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렇지만 필드 PvP는 그다지 일어나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초반 반짝" 정도
효과만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마저도 비행 불가능 때문인지, 확장팩 초기의 이용자
증가 때문인지 확실치 않습니다. 심지어는 "가시투성이 부메랑" 같은 아이템까지
제공했는데도 말이죠. (탈것에 타고 있는 상대를 강제로 떨어뜨리는 아이템입니다.
필드 PvP 이외의 용도가 있을까요?)

불타는 성전 - 리치왕의 분노 - 대격변 까지는 비행이 자유로운 편이었습니다.
판다리아의 안개는 만랩이 되기만 하면 비행을 허용하는 수준이었죠.
하지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부터는 "끔찍한" 업적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상의 과정을 지켜본 저로서는 컨텐츠에 관한 논쟁이, 비록 지금 현재 저와 직접적
관련이 없어 보이더라도, 앞으로 불편한 플레이 경험을 줄 가능성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제시된 서버 통합 같은 의견의 경우는, 만일 실행된다면
전쟁서버 뿐 아니라 일반서버에도 비슷한 연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입니다.
(인구 상황을 보면 일반 서버 전체가 하나로 통합될 가능성이 크겠죠.)
그 과정에서 불가피한 많은 혼란과 변화가 있을텐데요,
저로서는 누군가의 PvP를 위해서 제가 이런 변화를 굳이 감수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시당초 날탈 업적이 전쟁서버에만 적용됐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처음엔 PvP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반대를 핑계로 걸더니 이젠 자신이 필수가 아닌 선택인 날탈 업적 때문을 핑계로 말바꾸는 클라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말이 맞는 게 없구만.
2017.10.01 22시 18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처음엔 PvP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반대를 핑계로 걸더니 이젠 자신이 필수가 아닌 선택인 날탈 업적 때문을 핑계로 말바꾸는 클라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말이 맞는 게 없구만.

딱 두 문장 쓰셨네요.
이유는 둘 다 입니다. 물론 더 있을 수도 있죠.
위 두 가지 이유가 왜 말이 안 맞는다고 생각하세요?

관심 필요하시면 계속 관심 드립니다.
동의가 필요하시면 동의 받을 만한 설득을 하세요.
밑도 끝도 없이 어찌나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는지...

'근혜체'의 발단도 내 글이 '그' 글이라고만 했지 전체 글을 통틀어 말하지도 않았는데 문장이 길어서 그런지 똑바로 읽지 않고서야 이런 소리가 나올 수가 없지요

'아무말대잔치'는 그냥 내가 아무말하면서 잔치를 벌인다고 하길래 그대로 이어 썼구만 웬 검색했냐고 뭐 했는 둥에 혼자 신나서 잡소리까지 계속 써쟀끼길래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늘 혼자서 계속 기분이 들떠있는 듯한)

그래서 아예 '팩트'로 이야기를 이어 나가야겠다고 마음을 바꾼지도 오래

내 상념은 이쯤 접어두고,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자면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확장팩부터의 날탈 금지 정책이 없었다면 저는 PvP 관련 글에는 아마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을텐데, 방관만 하다 보니 많은 불편한 영향을 받게 되더군요.
그 이후에는 내게 불편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고 보이는 제안에 대해서는
저 나름대로 의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거짓말을 시작했던 이 문단을 까맣게 잊어먹었나 보군요 ^^

이렇게 쓰고,
2017.09.20 01시 11분인용글 작성자: 사랑도훔칠래
1. 아즈샤라 서버에는 가장 인구가 많아서 선택을 한 이용자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많아지는 거겠죠. 하지만 PvP 에서의 우위, 적어도 피해는 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선택하는 분도 많습니다. 반대로, 하이잘이나 듀로탄 얼라이언스 이용자 중에도
얼라이언스 중에 인구가 많아서 선택을 한 분들도 있겠지만, PvP 에서의 안전함을
이유로 선택을 한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님이 제안하신 합병안이 시행된다면
이러한 분들에게는 큰 불이익이 되겠죠. 이게 합병을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또, 인구 불균형이 갈수록 심해지는 추세를 보면 적극적 PvP를 선택하는 분들보다
일방적인 PvP를 선택하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내 반대 이유가 이거다! 하고 이렇게 쓰고,

마지막엔
이 부분은 설명이 좀 필요할 듯 하군요.
지금도 저는 PvP 자체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저같은 사람에게 PvP를 강요하게 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분명히 반대합니다.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 전에 이런 의견이 있었죠.
* 필드 PvP가 줄어든 것이 와우 이용자 감소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이다.
* 필드 PvP가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다들 날아다니기 때문이다.
* 따라서 사용자들이 다시 날지 못하게 된다면 필드 PvP가 활성화 되고, 이용자가 늘어날 수 있을 것이다.

저는 별 의견이 없었습니다. 어차피 필드 PvP 따위는 구경하기도 쉽지 않은
불타는군단 서버였으니까요. (전혀 없는 건 아닙니다. 가끔 발생햇었습니다.
특히 연례행사로 새해맞이 수장팟 같은 것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반대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만, 결정권 있는 누군가는 저 의견이 그럴싸 하다고
생각했고, 드레노어는 날 수 없는 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개발진은 드레노어에서
비행을 허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렇지만 필드 PvP는 그다지 일어나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초반 반짝" 정도
효과만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마저도 비행 불가능 때문인지, 확장팩 초기의 이용자
증가 때문인지 확실치 않습니다. 심지어는 "가시투성이 부메랑" 같은 아이템까지
제공했는데도 말이죠. (탈것에 타고 있는 상대를 강제로 떨어뜨리는 아이템입니다.
필드 PvP 이외의 용도가 있을까요?)

불타는 성전 - 리치왕의 분노 - 대격변 까지는 비행이 자유로운 편이었습니다.
판다리아의 안개는 만랩이 되기만 하면 비행을 허용하는 수준이었죠.
하지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부터는 "끔찍한" 업적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상의 과정을 지켜본 저로서는 컨텐츠에 관한 논쟁이, 비록 지금 현재 저와 직접적
관련이 없어 보이더라도, 앞으로 불편한 플레이 경험을 줄 가능성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쪽으로 입장을 선회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제시된 서버 통합 같은 의견의 경우는, 만일 실행된다면
전쟁서버 뿐 아니라 일반서버에도 비슷한 연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입니다.
(인구 상황을 보면 일반 서버 전체가 하나로 통합될 가능성이 크겠죠.)
그 과정에서 불가피한 많은 혼란과 변화가 있을텐데요,
저로서는 누군가의 PvP를 위해서 제가 이런 변화를 굳이 감수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시당초 날탈 업적이 전쟁서버에만 적용됐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이 글의 처음 인용한 문단의 거짓말에 대한 핑계를 이렇게 적더니

이제와서 이유가 두 가지다?

날탈 금지 정책만 없으면 PvP 관련 글에 관심조차 없다고 한 사람이 한 입으로 두말하네요~
역시 문맥을 못 읽으시네요.
블리자드의 날탈 금지 정책으로 제 정책과 관심사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 논쟁에 참여하게 되었고,
처음 논거로 든 것이 다른 이용자의 불편이었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인데요.
A. 난 딸기가 좋아.
B. 왜?
A. 맛있잖아.
...
A. 색깔도 이쁘고.
이 시점에 이런 말이 갑자기 나오네요.
2017.10.01 22시 18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말이 맞는 게 없구만.


그런데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확장팩부터의 날탈 금지 정책이 없었다면 저는 PvP 관련 글에는 아마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을텐데,

제가 쓴 글은 이건데요
2017.10.02 13시 21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날탈 금지 정책만 없으면 PvP 관련 글에 관심조차 없다

이렇게 왜곡하셨네요. 왜죠? 두 문장의 뜻이 같은가요?

뭐, 백번 양보해서 위 두 문장을 똑같이 이해한다고 쳐도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인구 비율이 맞을 수는 없습니다만......

2017.10.02 13시 21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근혜체'의 발단도 내 글이 '그' 글이라고만 했지 전체 글을 통틀어 말하지도 않았는데 문장이 길어서 그런지 똑바로 읽지 않고서야 이런 소리가 나올 수가 없지요
'아무말대잔치'는 그냥 내가 아무말하면서 잔치를 벌인다고 하길래 그대로 이어 썼구만 웬 검색했냐고 뭐 했는 둥에 혼자 신나서 잡소리까지 계속 써쟀끼길래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늘 혼자서 계속 기분이 들떠있는 듯한)

이건 무슨 얘기인가요?
* 지칭하는 대상을 생략한 채 지시어를 남용해서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진 상태입니다.
* "잡소리" 같은 단어는 토론에 사용하기 적합한 단어가 아닙니다.

보물강도님이 토론과 관계 없는 내용인 "잡소리" 라던가 "거짓말에 대한 핑계" 같은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썼기 때문에 맨 앞에 "역시 문맥을 못 읽으시네요."
달아드렸습니다. 본문 내용과 관계 없으내 빼고 읽으세요. ^^
2017.10.02 17시 31분인용글 작성자: 사랑도훔칠래
블리자드의 날탈 금지 정책으로 제 정책과 관심사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 논쟁에 참여하게 되었고,
처음 논거로 든 것이 다른 이용자의 불편이었습니다.

니예니예~ 정치적인 목적이 바뀌었다는 얘기로군요 그래서 토론장에서 정치질을 하셨구만 ^^

그래서 어쩐지 내가 이렇게 느꼈었군요
2017.09.16 18시 49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불순한 이유로 이런 의견을 꺼낸다는 분위기로 몰아가는 방식은 상당히 정치적인 발상으로 여겨집니다만? ㅋ


그래서 연합 서버 이루는 것도 정치적인 이유로 반대를 했다는 것도 잘 알겠습니다.

관심사?
2017.10.01 22시 18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처음엔 PvP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반대를 핑계로 걸더니 이젠 자신이 필수가 아닌 선택인 날탈 업적 때문을 핑계로 말바꾸는 클라스~

관심사야 뭐 늘 말 바꾸면 되는 거니깐.
사실 약간의 기대를 했었습니다.
2017.10.02 13시 21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그래서 아예 '팩트'로 이야기를 이어 나가야겠다고 마음을 바꾼지도 오래

이렇게 얘기하시길래요.

니예니예~ 정치적인 목적이 바뀌었다는 얘기로군요 그래서 토론장에서 정치질을 하셨구만 ^^

어떤 뜻으로 정치질 이라는 단어를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의미가 모호하군요.
보충 설명 가능하십니까? 아니면 그냥 "불쾌해!" 라는 뜻인가요?
그래서 연합 서버 이루는 것도 정치적인 이유로 반대를 했다는 것도 잘 알겠습니다.

일단은 이유 A 가 있고, 또다른 이유 B 가 있다는 것을 왜 "정치적" 이라고 하는 거죠?
정치적 이라는 것을 무슨 뜻으로 쓰시는지 이해가 전혀 안되네요.

유명한 N 사의 사전을 보자면
나라를 다스리는 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

라고 되어 있고,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나라를 다스리는 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해를 조정하기 위해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당연히 정치적인 것입니다만.....
혹시 지금까지 몰랐던 건가요?
우리말을 게임 채팅창에서 배우니까 "정치"라는 단어에 대해
무척 안좋은 감정을 가지신 것 같아요.
제대로 된 매체를 통해 언어 교육을 다시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에 쓰신 글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팩트' 얘기하시더니
사실관계보다는 개인적 감상만 늘어놓으시네요.
그런데 팩트 팩트 거리는 것은 왠지 좀 안좋은 느낌이 드네요.
굳이 그런 언어생활을 선택하신다면 딱히 말릴 이유는 없습니다만......

다시 한 번 요약해 드릴게요.
보물강도님은 개인적인 플레이 환경 변화를 위해서 서버 연합을 요구하셨구요,
저는 반대했습니다.
반대의 근거로 다른 분이 조사하신 인구 통계를 드렸는데요.
그냥 "인정못함" 수준의 답변 이후로는 논리적인 이야기는 단 하나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위에 제가 글 쓴 이유를 님이 어떻게 느끼건 서버 연합으로 인구 비율을 맞출 수 없습니다.
2017.10.02 13시 21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밑도 끝도 없이 어찌나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는지...

지금 본인이 적는 게 무슨 뜻인지 이해는 하고 계세요?
이해 하신다고 주장하시려면 "정치질" 부터 설명좀요. ㅋㅋ
2017.10.03 18시 18분인용글 작성자: 사랑도훔칠래
사실 약간의 기대를 했었습니다.

이미 수습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는데 참 구차하게 변명을 잘 하네요 이것만큼은 흥미롭다고 할 수 있음
어떤 뜻으로 정치질 이라는 단어를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의미가 모호하군요.
보충 설명 가능하십니까? 아니면 그냥 "불쾌해!" 라는 뜻인가요?

2017.10.03 18시 18분인용글 작성자: 사랑도훔칠래
지금 본인이 적는 게 무슨 뜻인지 이해는 하고 계세요?
이해 하신다고 주장하시려면 "정치질" 부터 설명좀요. ㅋㅋ

? 당신이 신뢰하는 곳에 정치질이란 단어가 등재돼 있네요?

https://namu.wiki/w/%EC%A0%95%EC%B9%98%EC%A7%88

:권력 및 지위 획득을 위해 선동과 분탕, 날조를 하는 행위

나도 인터넷에서 흔히 쓰이는 말로 알고 있고 자신이 그토록 신뢰하는 곳에서 나온 정보인데 아직도 몰랐나 보군요?

아니면 이 말의 뜻을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모르는 척 하는 걸로 볼 수 있겠네요.
일단은 이유 A 가 있고, 또다른 이유 B 가 있다는 것을 왜 "정치적" 이라고 하는 거죠?
정치적 이라는 것을 무슨 뜻으로 쓰시는지 이해가 전혀 안되네요.

먼저 자신이 '정책'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며 그게 바뀌었다길래 난 그 뜻 그대로 받아 적은 것뿐입니다.

자신이 쓴 단어를 잊어먹은 건 아니겠죠?

당신이 여기서, 나라를 다스리는 일도 아닌데 '정책'이라는 단어를 썼다는 점은 그쪽이 언급한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는, 즉 자신만의 이해관계가 얽힌 문제에 대한 뜻을 같이하여 그 입장이 바뀌었다는 뜻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우리말을 게임 채팅창에서 배우니까 "정치"라는 단어에 대해
무척 안좋은 감정을 가지신 것 같아요.
제대로 된 매체를 통해 언어 교육을 다시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에 쓰신 글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팩트' 얘기하시더니
사실관계보다는 개인적 감상만 늘어놓으시네요.

나에 대해 뭐~ 했다 이러 했다~는 글과 내가 우리말을 게임에서 배웠다고 모욕하는 건 역시 '팩트'를 위해 넘어 가겠습니다 ^^ 당신의 감정이 어떤 수준에 이르렀는지 대충 유추 가능한 경우라서요.
2017.10.01 22시 18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처음엔 PvP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 반대를 핑계로 걸더니 이젠 자신이 필수가 아닌 선택인 날탈 업적 때문을 핑계로 말바꾸는 클라스~

설마 이것도 모자라서 이젠 단어의 뜻까지 바꿔적는 수준까지는 보여주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겠습니다.
이것만큼은 흥미롭다고 할 수 있음

네, 네. 잘 알겠습니다.
미미 토론엔 관심이 없고 그냥 놀고 계셨군요.

당신이 신뢰하는 곳에 정치질이란 단어가 등재돼 있네요?

참고자료로 언급은 한 번 했습니다만......
저걸 인용하시는 분이 "근혜체"가 뭔지 모른다고 잡아떼신 건가요?
아니면 이번 기회에 새로운 세상에 눈 뜨신 건가요?

그대로 돌려 드리겠습니다.
2017.10.02 13시 21분인용글 작성자: 보물강도
밑도 끝도 없이 어찌나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는지...


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물강도님은 개인적인 플레이 환경 변화를 위해서 서버 연합을 요구하셨구요,
저는 반대했습니다.
반대의 근거로 다른 분이 조사하신 인구 통계를 드렸는데요.
그냥 "인정못함" 수준의 답변 이후로는 논리적인 이야기는 단 하나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토론을 하고 싶으면 말꼬리나 잡지 마시고 주장에 대한 근거를 대세요.
관심받고 싶으신 거면 계속 관심은 드립니다만......

대화 참여하기

토론장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