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의 재미가 사라진 와우

PVP 토론장
2년만에 복귀한 유저입니다.

이건 무슨 템이 예전보다 2-3배 더 깡패된 게임으로 변해버렷네요.

전설템이란 것들은 pvp에서 순삭용 장난감이고 이건 템에서 차이가 나면 숨도 못쉬는 수

준이네요. 옛날에는 안그랬냐 하는 분들은.....

진짜 와우한지 몇년 안되는 사람들이라 생각하겠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결론만 짓자면 와우를 무슨 디아블로로 만들어논거 같고 예전처럼

E sports 요소가 매력적인 pvp와우는 확실히 사라져 버린듯한 느낌이군요.

애초 pvp위주로 즐기는 저에게 급 재미가 없어도 너무 없네요.
이제 갈 때 까지 간 것이지
이대로 쭉 스토리도 마무리하고 서비스 종료까지 달리는거다 끌끌끌
블자 새키들아 뭔수를 써봐라 본노가 다 적응해서 조지지
근데 진짜 재미는 갈수록 없어진다
뭐 일격에라도 죽거나 치명타를 입을 수 있는게 현실적이긴한데
이건 게임이거든 서로 무공을 주고받고 공방을 나누면서 합을
겨뤄야 재미가 있는건데 그게 없어지니 꼬마들이 재미있겠냐?
한 번에 승부가 갈리는 게임을 원하면 FPS를 해야지
pvp밸런스를 북미섭 투기장 3:3 기준으로 맞춘다고 했었나요?
그 말 할때부터 아 pvp 망하겠구나 생각했지요.
블리자드 pvp밸런스 수석디자이너는 pvp즐기는 한국사람 중에 뽑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진짜 지금 디자이너는 생각이 없는 듯
필드에서 악사로 수사랑 1:1하다가 아 이제는 접어야지라고 생각했던 예전 와우저 씀
동감
전체적인 밸런스는 불성때가 나름 좋았다고 생각함 .... 지금은 투기장을 하고파도 와우 특성상 아는 사람 아니면 하기 힘드니 패스 필드는 모르겠으나 지금의 전장은 밸런스 나름 갠춘하던데 어떤 클이든 할만함 문제라면 간혹 도핑 때문인지 아예 댐지 안들어가는 흑마 사제 악사탱? 정도 특히 악사 날라댕기은거 이건뭐 이기고 있어도 지는 기분이듬 아직 복귀한지 얼마 안되서 모르겠으나 전장은 어느때보다 갠춘함
밸런스는 오리지날 때가 최고입니다.
흑마, 암사가 pk 투탑이었지만
다른 직업들도 얼마든지 제압할 수 있었어요.

옛날에는 도적이 개인차이(컨트롤 차이)가 너무 심해서
잘하는 도적들은 정말 기가막히게 잘했죠..
딜넣고 법사 점멸타이밍에 후려치기 넣어서
점멸 후 헤롱헤롱하는 법사 상대로 다시 은신해서 갖고노는 등..

그에 반면, 못하는 도적들은 소멸쓰고 바로 광역기 맞고 발각되서 뭘해야 할지도 모르고 어리버리하다가 당하고
그래도 도적(도닥)이 인기 많았던 이유는 역시 은신하고 상대가 가장 약해졌을 때 비열한 습격을 날리는 손맛이었기 때문이겠죠.

지금은 템차이 나면 솔직히 은신 필요한가요? ㅋㅋ
그냥 은신안하고 달려가서 1번만 계속 눌러도 이기는데

밸런스.. 파괴..
와우 총책임자가 디아블로 개발하던 사람이었으니 이리 된 거죠 그냥 피빕하는 맛에 접했는데 이제 장기간 잠수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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