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의 심각한 두가지 버그 문의

도적 토론장
안녕하세요 GM님 다름이 아니라 중요한 문의를 드릴게있어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도적에게는 심각한 버그가 하나 존재하는데요

제가 알려드릴 버그는 총 2가지의 버그가 존재합니다

그중의 한 가지는 최근쯤에 발생한 버그인데요 도적이 은신 상태에서 혼절시키기를

맞는다면 혼절시키기가 들어가면서 은신이 풀리게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현재의 이버그는 은신 상태에서 혼절시키기를

맞으면 혼절시키기를 맞은 후에 잠깐은

은신이 풀리지만 몇초뒤에 다시 재은신이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혼절은 그대로

들어가 있는 상태로 몇 초 뒤에 다시 은신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는

첫번째 버그입니다. 원래는 혼절시키기를 맞으면 은신상태가 완전히 풀려야 정상입니다

그러면

두번째 버그는 아주 심각한 버그인데요 이 버그는 군단이 오픈됬을때부터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은 버그중에 하나입니다 바로 암살도적의 원한스킬로부터

일어나는 버그인데요 어떠한 버그이냐면 사람과 PVP를 할시에

전투 상태와 또는 비전투 상태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전투 상태는 상대에게 피해를 입혀서

직접적인 공격을 하면 전투 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이 전투 상태의 특징은

전투 상태일 경우에는 탈것을 타지 못한다거나 도적의 소멸 스킬을 제외하고 일반 은신을

사용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비전투 상태에서는 직접적인 전투를

6초간 싸우지 않으면 전투 상태가 풀려서 비전투 상태로 돌입하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보다시피 방금 말했던 것과 반대로 탈것이 사용 가능하고 도적의 경우 다시 은신을

취할수있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합니다 보다시피 암살 도적의

원한 스킬로 버그가 발생한다고 말씀을드렸는데요 참고로 암살 도적 유물무기의

금 테두리 특성중 [어둠속 에서]라는 스킬이 존재합니다 스킬을 읽어드리자면

[원한을 사용하면 대상에게 독이 묻은 단검 다발을 날려 20초에 걸쳐 피해를 줌]

보시다 싶이 스킬은 도트데미지로 만들어진 기술중 하나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설명을 드리자면 이 원한 스킬을 상대방에게 걸고

6초간 전투를 하지 않으면 비전투 상태로 돌입이 되어야합니다

그러나 문제점은 이 원한 스킬을 사용하고 6초 동안 전투를 하지 않고

비전투 상태가 된 이후에는 금방 또다시 1~2초 뒤에 전투 상태로 다시 걸리는 버그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설명을 드리자면 비전투 상태가 되는 조건은

6초간 "직접적인 전투를 하지않고" 6초가 지나면 비전투 상태로 상태가 바뀌게 됩니다

그러나 참고로 도트데미지 같은 경우에는 직접적인 전투로 판단을 하지않기때문에

전투가 완전히 풀려야 정상일것입니다 그치만 원한의 도트데미지는

전투가 풀린 6초후에 몇초뒤 다시 원한의 도트데미지를 받고 다시 전투상태에 돌입하는

현상이 발생하게되는것입니다 이 버그는 군단이 열리는 날 부터

너무 오랫동안 방치되어있었고 PVP시 심할정도로 많이 불편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버그는 이제 사라질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버그를 지우는 신성한 의무는

GM이 해결해주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저는 이 버그가 해결될 때까지 쉬지 않고

문의를 지속적으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7.09.18 23시 32분인용글 작성자: 무시무시한강도
안녕하세요 GM님 다름이 아니라 중요한 문의를 드릴게있어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도적에게는 심각한 버그가 하나 존재하는데요

제가 알려드릴 버그는 총 2가지의 버그가 존재합니다

그중의 한 가지는 최근쯤에 발생한 버그인데요 도적이 은신 상태에서 혼절시키기를

맞는다면 혼절시키기가 들어가면서 은신이 풀리게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현재의 이버그는 은신 상태에서 혼절시키기를

맞으면 혼절시키기를 맞은 후에 잠깐은

은신이 풀리지만 몇초뒤에 다시 재은신이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혼절은 그대로

들어가 있는 상태로 몇 초 뒤에 다시 은신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는

첫번째 버그입니다. 원래는 혼절시키기를 맞으면 은신상태가 완전히 풀려야 정상입니다

그러면

두번째 버그는 아주 심각한 버그인데요 이 버그는 군단이 오픈됬을때부터

지금까지 고쳐지지 않은 버그중에 하나입니다 바로 암살도적의 원한스킬로부터

일어나는 버그인데요 어떠한 버그이냐면 사람과 PVP를 할시에

전투 상태와 또는 비전투 상태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전투 상태는 상대에게 피해를 입혀서

직접적인 공격을 하면 전투 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이 전투 상태의 특징은

전투 상태일 경우에는 탈것을 타지 못한다거나 도적의 소멸 스킬을 제외하고 일반 은신을

사용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비전투 상태에서는 직접적인 전투를

6초간 싸우지 않으면 전투 상태가 풀려서 비전투 상태로 돌입하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보다시피 방금 말했던 것과 반대로 탈것이 사용 가능하고 도적의 경우 다시 은신을

취할수있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합니다 보다시피 암살 도적의

원한 스킬로 버그가 발생한다고 말씀을드렸는데요 참고로 암살 도적 유물무기의

금 테두리 특성중 [어둠속 에서]라는 스킬이 존재합니다 스킬을 읽어드리자면

[원한을 사용하면 대상에게 독이 묻은 단검 다발을 날려 20초에 걸쳐 피해를 줌]

보시다 싶이 스킬은 도트데미지로 만들어진 기술중 하나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설명을 드리자면 이 원한 스킬을 상대방에게 걸고

6초간 전투를 하지 않으면 비전투 상태로 돌입이 되어야합니다

그러나 문제점은 이 원한 스킬을 사용하고 6초 동안 전투를 하지 않고

비전투 상태가 된 이후에는 금방 또다시 1~2초 뒤에 전투 상태로 다시 걸리는 버그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설명을 드리자면 비전투 상태가 되는 조건은

6초간 "직접적인 전투를 하지않고" 6초가 지나면 비전투 상태로 상태가 바뀌게 됩니다

그러나 참고로 도트데미지 같은 경우에는 직접적인 전투로 판단을 하지않기때문에

전투가 완전히 풀려야 정상일것입니다 그치만 원한의 도트데미지는

전투가 풀린 6초후에 몇초뒤 다시 원한의 도트데미지를 받고 다시 전투상태에 돌입하는

현상이 발생하게되는것입니다 이 버그는 군단이 열리는 날 부터

너무 오랫동안 방치되어있었고 PVP시 심할정도로 많이 불편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버그는 이제 사라질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버그를 지우는 신성한 의무는

GM이 해결해주실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저는 이 버그가 해결될 때까지 쉬지 않고

문의를 지속적으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도적을 본캐로 업그레이드하신 다음에 이 버그가 사라질 때까지 써먹으세요.

그게 승리자 되는 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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