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군마]에 대한 극히 주관적인 생각!

성기사 토론장
기사의 이동기인 [천상의 군마]는 성능을 떠나서 너무 이상합니다!

고작 3초 이동하려고 말에 올라탔다가 펑 하고 사라지니... 아쉽습니다.

절대 이동속도를 빠르게해달라거나 지속시간을 늘려달라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군단 와린이라 정확하지 않지만 옛날 [빛의 속도] 라는 특성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것은 황금빛으로 몸을두르고 이속을 증가 시켜주는 스킬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 사진
http://wow.zamimg.com/uploads/screenshots/normal/357173-%EB%B9%9B%EC%9D%98-%EC%86%8D%EB%8F%84.jpg

혹시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계시나요..?
성능은 상관 없습니다. 무엇보다 3초탔다가 내려오는게 너무 눈에 거슬려요..! 그것만 바뀌면 정말 멋진 직업 판타지를 느끼면서 플레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차라리 군마를 타는것 말고 문양선에서 바꿔줄 수 있을지...
컴맹이라 기술적인 부분도 전혀 모르겠네요...

성기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글을 한번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3줄 요약
  • 천상의 군마를 3초타고 내려오는게 이상하다!
  • 성기사의 직업판타지에 빠져서 플레이하는데 군마스킬은 방해가 된다.
  • 스킬을 갈아엎는게 힘들다면..! 문양선에서 바꿔줄 수 없는가?
  • 앗... 글과는 관련이 없지만 한가지 더 떠오른게 있어서 댓글로 더 적습니다!

    성기사는 다른클래스에는 없는 정말 멋진 '무적' 스킬이 있습니다!

    다만, 징벌 클래스에는 무적 외에는 생존기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검은 떼까마귀 요새' 의 첫 번째 네임드 '영혼의 융합체' 스킬 중 '영혼 대폭발' 같은 경우는 높은 쐐기단계에 폭군이 걸렸을 경우 뎀감기가 없는 징기의 경우 무적 외에는 버틸 수 가 없습니다.

    '복수의 방패' 스킬을 사용한다 해도 버틸 수 가 없었습니다...!

    940레벨에 프라다 + 체력영약 + 복수의 방패로도 영혼 대폭발은 버티지 못하고 무적이 사용되더군요!

    물론 첫 네임드까지 투명물약쓰고 진행을 하기때문에 무적이 중간에 쓰일일은 없습니다만! 그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다른 직업에대한 조사를 하지 못해서 개인적인 욕심일 수 도 있습니다만!
    미니 생존기가 하나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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