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격아 형상템 변화를 보고 글 남깁니다 -3-

던전 및 공격대 토론장
이번 건의는 사라진 템들 또는 구하기 어려워진 형변템 입니다

과거 줄아만+줄구룹 시절 정확히는 리뉴얼 전의 던전에서 사라진 템들은
현재 천둥의 섬이 유일합니다 확률을 더 올리려면 하루 기본 3개 나오는
산쩌의식의 돌을 모아 천둥왕의 용사들을 팝업하면서 잡으면 주는 템이

꽤 높은 확률로 줄 시리즈템을 드랍하기에 매주 이용합니다

하지만 아직 까지도 줄아만 줄진 드랍템인 진로크는 구할수가 없습니다
비슷한 형변인 3시즌 도검은 어찌됏건 짝퉁이지요

노멀 진로크는 날이 방향이 바뀌었지만 고고학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런식의 과거 아이템을 아쉽게 얻기 어려워진 또는 삭제된 아이템을
다시 한번 구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죽기 시작 무기인 칼과 솔름 후문의 남잔 리븐데어의 룬검은
룩이 똑같은 형상이지만 남작 칼을 획득 못하면 죽기 외에는 형변이 안됩니다
이런 제한 조건은 풀었으면 합니다

유물무기는 뭐 이해 하겠습니다 각 직업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설은 아지노스로 인해 봉인을 풀어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심지어 이부분은 설퍼라스의 예를 보더라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소리달+어둠한+전설망토+타렉고사 심지어는 아티쉬까지도
만들거나 드랍템을 얻은 수고에 비해 나만의 창고 한쪽에 계륵으로
숨쉬는 이런 무의미한 일은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최근 시간던전 관련 아이템을 보며 드는 생각인데
얼왕 죽음의 인도자 사울팽의 드랍 아이템중에 노스렌드의 의지라는
장신구가 있었죠 무작위 형변을 하면서 부가옵을 늘려주는 장신구
이게 장난감으로 구현되어서 참 좋았는데요

이런 부가옵을 살린 장난감의 종류가 더더욱 늘었으면 합니다
이를테면 링쿠의 부메랑은 공격 데미지가 문제가 된다면
공격력을 삭제하고 쿨타임을 늘리거나 해서
기계공학의 원거리 획득기의 대용품으로 등장해도 좋다고 봅니다
에라쿠니스의 정수는 장난감으로 환생한다면 방구 구름 효과도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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