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나올 격전에 관해 한마디 하고 싶어서요

공개 테스트 서버 토론장
간단하게 소개 : 오베부터 하다가 리치킹까지 하고 쉬다가 군단에 복귀해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훨씬 오래하고 많은 생각이있는 분들과 생각을 나누어 보고싶어 올립니다.
서두가 길었고.
저는 다음 격아 패치에대해 걱정이 많이 되는 유저입니다.
오베때부터 오리지널시절 전장이라는 시스템이 없을때부터 필드에서 전장을 해온 느낌은
그당시 와우(리치킹 시절까지)는 유저가 영웅이 될수 있었습니다. 혼자서 다수의 적군(유저)를 상대로 컨틀럴 농락을 하며 이길수 있었고 그들만의 특별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영웅시대 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레이드위주로 가며 장비가 중심이되어 여타 한국산 게임처럼 장비 최고의 게임이 되어가고 있다는느낌입니다. 모든케릭이 한방이있고 생존기,킬러기술 메즈 뭐 다가지고 있는 상태가 되어 이제 영웅은 사라지고 모두다 평범한 시대가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저는 다시 영웅들이 나설수 있는 격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글을 올려봅니다.

케릭간의 상성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약점이 있는만큼 확실한 상성과 강점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모든 케릭이 다 특별하면 다 특별하지 않은거나 똑같다고 봅니다.
PVP에 장비가 주는 영향이 좀 낮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필드에서 장난감의 활용도가 현재 너무 높습니다.무적 장난감, 탈출 장난감 뭐 이루 말할수 없이많은데
PVP는 순수 컨트럴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일반유저가 여러가지를 즐겼으면하는 마음이 있는지 모르지만 너무 할게 많으면 없으니만 못한점도 있다는거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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