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 직업 상향 되야 인구 늘어남

수도사 토론장
수도사는 컨셉부터 다시 설계되어야 합니다.
수도사가 첨나올때 이제는 동양적인 케릭터직업이 나오는구나 하고 내심기대가 커서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블리자드 서양문화컨셉으로 개발하려니 답이 안나오는듯
동양적 근접 무술직업을 만들려는듯 하는데 전혀 다른 직업들보다 월등히
약골이라 파티나 전장에서 안되는 직업으로 전락해서 인구가 줄어들고 있네요
양조 - 술을 이용한 데미지 증가나 회피 기술이 전혀 안보이구 탱커의 역활이 애매함
풍운 -바람처럼 몰아치는 근접 딜러 역활 역시 애매모호 마법계열 직업군에게 파고들어
데미지도 거의 못주는 문제
운무- 말대론 기를 이용한 안개 치료사 즉 기공치료사 인데 공대 복원술사가 더 힐러역활이 더 좋음
수도사 -- 명상 수련 무술 동양의 의술이 개념이 이게임상에서 구현이 잘 믹스가 안되고
있어서 애매한 캐릭터로 인구가 줄어드는 직업으로 하락세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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