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를 살릴려면pvp활성화 뿐이다.

PVP 토론장
Pve는 나올만큼 다 나왔다.리니지가 왜 이때까지 비교적 상위권에 있을까?
와우는 언제가 제일 재미있었을까?필드에서 상대진영을 잡고 이기고,도망가고,그런게 재미인거지..컴퓨터를 이기는건 한계가 있다.

Pvp를 살릴려면
첫째,홍보로 신규.복귀유저 대규모 소집
둘째.지든 이기든 자유롭게 pvp를 할만한 시스템 조성
예를들면,이기면 pve때만 적용되는 공격또는 방어 또는 제작시 대성공이 뜰 확률을 높여주는,채집시 두개씩 채집하게 해주는 보조특성을 선택해서 올릴수 있도록 해주고,
질경우,랜덤하게 4가지 pvp특성이 찍혀버리는 식의 시스템

그리고,pvp시 템은 영향 없애고,케릭별 레벨별 고정 공격력과 방어력을 제공하여,누구나 공평하게 싸울수 있도록 보정!

셋째,도망갈수 있게 하지마라.날탈 타고 공중으로 도망가버리면 잡을수가 없다.불공정 혹은 악의적인 플레이어에 대한 보호조치는 필요하지만,무조건적인 pvp거부는 절대 안된다.날탈이 나온 직후부터 와우는 고점을 찍었고 급격히 망하기 시작했다.
같은 계정의 플레이어가 같은 계정의 플레이어를 3번이상 죽일수 없게 하는등의 보호조치만 있으면 충분하다.
날탈을 없애는것 보다는 날탈타고 올라가도 끄집어 내리거나,아님 공중전도 가능하게 pvp안전지대를 없애버려야 한다.

넷째,시대의 흐름에 맞게 모바일화 한다면 최적의 조건
전체게임을 옮겨도 되고,못옮겨도
Pvp나 pve 가볍고 빠르게 즐길수 있는 미니게임 형식을 따온뒤,온라인에서 이득을 본 골드나 명예점수 등을,pc게임에서 똑같은 보상을 받을수 있게 하는 방식도 괜찮다.

이 제안을 받아들이든 안받아 들이든,블리자드는 pvp 환경조성에 목숨을 걸어야 옛 영광을 찾을수 있다.와우는 현재 대작임에도 불구하고,운영미숙, 고객니즈 분석능력 부족으로 대단히 저평가 받고 있다.
PVP 은신캐릭 없에고 활성화하면 인정. 도적이라는 선빵필승 클래스가 있는데 뭔 PVP야..그래도 망한 pvp 격아에선 템까지 퍼준다니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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