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전문화의 패시브 스킬 [고독한 늑대]에 대하여

사냥꾼 토론장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독한 늑대]의 유틸성을 상향해야 합니다.

[고독한 늑대] 딜 늘려달라는 소리는 안 하겠습니다.
저는 던전은 안 가지만 던전 가는 분들에게 민감한 문제일 테니까요?

하지만 현재 고독한 늑대는 메리트가 전무한 수준입니다.
소환수를 불러놔도 고독한 늑대로 증가하는 10%의 딜은 충분히 하니까요.

무엇이 문제느냐?

독수리를 부르면 적에게 '이동속도 감소'를 걸어주고
랩터를 부르면 적에게 '받는 치유량 감소'를 걸어줍니다.
나방을 부르면 적에게 '격노 해제'를 걸어줍니다.
이게 제일 환장하는 부분입니다.

게다가 교활 소환수는 [주인의 부름]은 물론 PvP스킬인 [희생의 포효]도 써지네요?

아니 뭐 [적자 생존]은 [고독한 늑대] 상태에서 써지게 해줬으니
백번 양보해서 [주인의 부름]은 됐다 칩시다.

이런 젠장.
야성의 [포식자의 갈증],
끈기의 [지구력 훈련],
교활의[길잡이]와 같은 주옥같은 패시브는
어따가 엿바꿔 먹은 것입니까?

결국 [고독한 늑대]는 단점만 가득한 것입니다.
저는 소환수 알러지가 있으니 소환수를 안써도 되게
[고독한 늑대]를 상향시켜 주십시오.

대안

1. [고독한 늑대] 상태에서 조준 사격 적중시
받는 치유량을 감소시키는 [죽음의 상처]가 걸리게 해주세요.

2. [고독한 늑대] 상태에서 [야성], [끈기], [교활]과 같은
태세를 시전할 수 있게 하여, 이런 야수들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격냥 개씹똥캐릭인데 이 정도면 진짜 많이 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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