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있는 고객에 최선을 다하는 회사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승리합니다.

일반 토론장
성기사의 경우 신성.징벌,보호로 구분되고 있는데 하다보니까 불편한점이 있어서 몇자 적습니다.
신성은 팀 파티할때 힐을 사용함으로서 팀에 보탬이 되고 징벌을 렙을 올릴때 보탬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보호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번도 안해봐서...
다만 던전에 들어갈떄 징벌이나 보호로는 입성이 힘들고 팀에서도 왕따 당하기 쉽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해서 예를 들어 징벌에서 신성을 바꿀려면 기지로 복귀후 바꾼후 던전으로 가야하는데, 너무 불편할뿐아니라 언제 파티(파티 걸지 몰라서리)가 올지도 모르는데 마냥 기다릴수도 없어서 생각한건데, 바꾸기 위해서 기지로 갈필요없이 현장에서 바꿀수 있도록 변경하면 편리할수 있겠다 싶습니다. 게임은 너무 어렵게 하면 접근성이 떨어질수 있기때문에 단순화하면서도 재미와 스릴.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게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주인공은 운영자가 아니라 이를 이용하는 유저들입니다. 그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확장팩에만 신경쓰지 마시고 고객의 취향변화를 체크하고 현재 운영중인 컨텐츠에 지혜와 힘을 모아 고객이 돌아서는 일을 줄이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기존 고객을 붙잡지도 못하면서 신규고객을 유치하여 얼마나 유치고객이 오래갈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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