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영광의 서약 관련 개발팀 답변

성기사 토론장
안녕하세요. 성기사 여러분

개발팀에서 영광의 서약의 변경과 관련하여 개발팀의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보호 특성 성기사와 영광의 서약


영광의 서약은 엄밀히 말해 상황에 맞게 적절히 사용하는 치유 주문으로 개발한 기술이었습니다. 이 점은 ‘재사용 대기시간 추가’라는 변경이 개발팀의 의도와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개발팀에서는 영광의 서약이 수시로 사용하는 약한 치유 주문이기보다는, 필요할 때 사용하는 적당히 강한 치유 주문일 때 더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복수심이 영광의 서약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상황에 따라 치유 주문의 위력이 달라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많은 피해를 입는 상황에서는 평소보다 더 많은 생명력을 치유할 것입니다.

추가로 보호 특성 성기사의 치유 주문이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에 약간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방어 담당 직업들은 “정의의 방패 같은 실질적인 공격 기술을 사용하고 싶지만 정의의 방패를 사용할 때마다 뭔가 실수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방어 담당 직업이 위협 수준이냐 생존이냐를 선택할 수 있지만, 사실상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왜냐 하면 방어 담당 직업들은 항상 생존을 최우선시 했기 때문입니다. 보호 특성 성기사들은 앞으로도 위협 수준을 생성할지 치유 주문을 사용할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치유 주문의 위력이 줄어들면 치유 주문 대신 다른 기술을 사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다른 방어 담당 직업들의 자기 치유 능력과도 비교될 수 있습니다. 개발팀에서 각 방어 담당 직업들을 비교할 때에는 각각의 능력이나 특성이 아닌 전체적인 맥락에서 바라봅니다. 예를 들어 죽음의 기사 같은 경우 기본적인 피해 감소 능력이 보호 특성 성기사보다 낮은 대신, 이에 대한 보상으로 막대한 치유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성기사는 기본적으로 치유 주문이 가능한 직업이기 때문에, 보호 특성 성기사도 자기 치유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는 보호 특성 성기사의 타고난 피해 감소 능력과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개발팀에서는 방어 담당 직업들이 모두 효율적으로 방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대한 평등하게 조정하되 모두 똑같아지지 않도록 유의하고 있습니다.

한편 보호 특성 성기사의 PvP능력을 무리해서 강화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물론 일부 플레이어들은 보호 특성 성기사로 PvP를 즐기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보호 특성 성기사들은 방어 담당 역할을 하고자 하며 개발팀도 이 부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직업들의 모든 특성이 플레이어간 전투에서 유용하면 이상적이겠지만, 이러한 일이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며 성기사들은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징벌 특성 성기사의 영광의 서약

4.0.6 패치 이후 징벌 특성 성기사의 PvP능력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물론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있지만, 개발팀에서는 확실히 징벌기사의 PvP능력이 강해졌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약간 조정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징벌 특성은 기본적으로 공격을 담당하며 징벌 특성은 공격 능력에 비해 강력한 치유 능력에 따른 PvP능력이 강해졌다고 판단하여 치유 능력을 약간 조정하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는 개발팀이 치유 능력을 지닌 공격 담당 직업들이 가끔 치유 주문을 사용하는 것 자체를 꺼려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는 멋지고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공격 담당 특성들은 우선적으로 공격 능력이 특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징벌 특성 성기사의 치유 능력은 관대한 치유사 특성, 혹은 영광의 서약 주문 자체를 변경하는 등 다른 방식으로 조정할 수도 있었지만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면밀한 검토 끝에, 약한 치유 주문을 수시로 사용하기보다는 강력한 치유 주문을 유효 적절히 사용할 때 더 흥미롭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언제는 톰 칠튼이 자기 입으로 징기 서포트를 자랑했으면서 이제 와서 딴소리 하고 있네요.

징기는 PVP에서 도적이나 전사에 비해서 부족한 부분을 힐로 커버하고 있는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한 너프는 곧 PVP 징기 망하라는 얘기죠.

글 중간에는 돌려서 말하지만 결국 PVP 보징 망해도 상관 안하겠다는 얘기까지 하네요.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

법사 죽기 놔두고 도데체 왜 징기를 타겟팅으로 삼는 것인지

지네들 입으로 징기 서포트 자랑해놓고 이제 와서 너프하겠다고 난리고

아니 너프를 하더라도 관치사에 손대면 그나마 이해라도 하지

왜 유저들에게 선전하면서 팔아 먹은 신성력 시스템 자체에 손을 대는 것인지

언제는 3버블 모아서 힐하든 딜하든 선택해야 한다고 해놓고서는

이제는 3버블 모아도 힐 마음대로 못하게 제한을 하겠다? ㅎ

무슨 맨날 지네들 맘대로네. 지네들 맘대로 설계해서 팔아멌었다가 지네들 맘대로 망가뜨리고.

결론은 그렇게 해서 PVP 징기 보징 망하든 말든 상관 없다는 얘기네.

제 말이 틀렸습니까?

개발진한테 하는 얘기에요.
뭐가 강한 치유 주문을 적절히 사용해요? 서약힐이 무슨 반피라도 채우나요?

기본적으로 15k ~ 20k 정도 하지 않던가? 관치사 때문에 타인에게 주는 힐만 뻥튀기 되는거지.

결국 살려고 약한 힐을 쿨타임 기다렸다가 쿨타임마다 하겠죠. 유저 선택권만 제한할 뿐이고.

그 이전에 PVP 보징 징기 다 망한다는 게 문제고.

하긴 뭐 블쟈 불성 대는 흑마가 최고의 듀얼 캐릭이라는 말까지 서슴치 않고 했는데

리분 때는 기사 유저들에게 땅바닥까지 떨어지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를 않나

대격변 와서는 PVP 보징 망해도 상관 안하겠다는 말까지 나오네요. 물론 징기도 망하겠지만.

오늘 블쟈의 명언 TOP 10 중 하나를 건졌습니다.

"PVP 보징 망해도 상관 안하겠다."

두고두고 이 발언 가지고 블쟈를 깔 겁니다.
참 쉽네요? 캐릭 설계 망쳐놓고 망해도 상관 안하겠다고 말하다니?
징벌 특성은 공격 능력에 비해 강력한 치유 능력에 따른 PvP능력이 강해졌다고 판단하여 치유 능력을 약간 조정하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서약 20초가 과연 약간인가.. 이야 저게 약간..
너~무 약간이라 그런지 티가 안날지 심히 걱정되는군요
패치후에는 어차피 지워질 날개 서약타임에만 발동시켜야하겠군요
오른손을 써야 하는데(개발진 입장), 왼손을 쓰는 사람이 많네... 오른손 쓰는 사람을 늘리기 위해서 왼손을 잘라버리자... 이게 개발진 생각이죠? 왜 자기들 예상과 달리 왼손을 사용하는지 원인은 무시하고, 그냥 자기들 방향대로 결과만 나오게 하면 된다...
진짜 개발진 답이 없네...
보기 탱킹하고 죽탱하고 비교해 놨는데 사실 죽기는 방어력 너무 낮아서 출렁출렁이라

방어도 상향해야 하는 것이죠. 리듀스 후진 것을 힐로 메운다는 발상은 정말 안 좋은 겁니다.

전탱은 물리 리듀스가 보기보다 약간 더 좋고 다음 패치 부터 보기보다 마법 리듀스가 좋아지고

자힐은 없지만 막강한 기동력을 가지고 있고 쫄탱 부분에서 탱커들 중에 탑입니다.

전탱은 다음 패치에서 왕창 버프되는데 보기가 너프될 이유가 있나요?

결국에는 PVP 징기 견제하는 것 같은데

실상 징기는 이제 겨우 나락에서 벗어나서 할만해졌는데 말입니다.

와 법사 죽기는 유저들이 그렇게 말해도 너프 안하더니

징기는 나락에서 벗어나서 좀 할만해지니까 바로 너프되네요.

접근력 약한 징기의 자힐을 너프하는 건 말이 안되고 결국은 관치사가 문제인건데

관치사 조금 조정하고 대신에 징기 다른 측면에서 좀 보상해주고 확률성 좀 어떻게 좀 해주고

그 전에 죽기 법사 같은 사기 직업부터 어떻게 좀 해주고

뭐가 어쩌고 어째요? 캐릭 망하면 다른 특성하면 된다구요?

그런 식이라서 불성 때 징기가 그렇게 망한건가?

아니 성기사 자체가 망해도 되겠네. 다른 직업 하면 되니까?

아니 그러면 밸런스 자체를 아얘 맞출 필요도 없겠네? 다 법사 죽기 하면 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블쟈 식의 엉터리 논리에 감탄을 표하는 바입니다.
법사님은?
"법사는 최고의 PvP캐릭이다."
라고 하시죠? 그냥. "듀얼캐릭" 흥마는 이제 뭔가요?
그럼 죽기 자힐능력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혈죽vs혈죽 본적이나 있는지...
기사는 원래 탱/힐/딜이니 자힐이 당연하다 쳐도, 전사는 탱인데 자힐도 못하고, 죽기는 탱/딜인데 자힐넣는게 장난이 아닙니다만?
징벌이 빛의 섬광이나 성스러운 빛을 더 자유스럽게 쓸 수 있는 환경이라도 만들어주세요. ㅡ_ㅡ;
이거 진짜 너무하네 기사 접어야 하나?
징기가 설쳐대니 꼬라지 보기싫다 이거지.ㅋㅋ
이번 패치로 개발진이 징기한테 철저하게 발리기라도 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좀 아닌거 같습니다. 서약 안그래도 3버블 쌓아서 자힐해봐야 지금 대격변 피통에서 차는건 크지도 않습니다. 이미 중 소형힐인데 거기서 또 제약을 걸어서 아주 작은 힐로 만들어 주시네요. 어차피 유틸기등등이 부족해서 PvP에서 엄청 두들겨 맞고 그나마 힐로 버티는 징기 이렇게 너프하면 서약이 있으나 마나죠.

어차피 죽을꺼 쿨탐 도는 서약한번 쓰고 죽나 최하급 치유물약 하나 먹고 죽나 죽는건 마찬가지겠네요.

아마 기사클이 이렇게 반발하는게 비단 국내유저들만 그러는건 아닐건데요. 눈이 있고 생각이 있다면 서약이 너프되야할 대상이 아니라 관치사가 너프되야할 대상이라는 것 쯤은 알텐데요?

끝으로 얼마전 승승장구에 출현했던 김제동씨가 했던 말을 페러디 해보자면,

"서약쓰는 대신에 정방을 날리고 싶다고? 날려! 날리라고! 레이드 가서 날리라고! 누가 뭐래? 누가 레이드할때 보기보고 서약으로 살려달래? 그냥 날려! 너랑 딜러는 힐러가 살려주잖아!"


진짜 집중치료실에서 온갖 기기달고 오늘내일 하던 환자 겨우 인공호흡기 떼고 스스로 숨쉬니까 목조르는 그런 짓은 하지 말자구요.
진짜 이건 아니다........;;
이것보세요...


"약한 치유 주문을 수시로 사용하기보다는 강력한 치유 주문을 유효 적절히 사용할 때 더 흥미롭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분명 블자에선 3버블 15000~20000의 현재 서약힐량을 '약한 치유 주문'으로 보는거 같으니

패치되고 20초짜리 3버블 영광의서약이 얼마나 힐량많이차는지 두고보겠습니다.

힐량 지금이랑 똑같으면 진짜 본사에 전화넣을겁니다
궁금해서 물어보고싶어요

4.0.6패치 이후 징벌 특성 성기사의 PvP능력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물론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있지만, 개발팀에서는 확실히 징벌기사의 PvP능력이 강해졌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약간 조정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왜 필요한지 재대로 된 답변을 하시기 바래요. 어영구영 이런 답변말구요.,개발팀 답변하고는 참..이것도 답변이라고 쓴거에요?
징기는 서약쿨타임이 부여된다는 것은. 한마디로 무적한번 쓰고 힐하고 죽으라는 것입니다.
대격변 무슨 선고 버블 이딴거 만들어놓은 자체 문제죠.
서약 이번 패치 진짜 다시 신중히 고려하세요..이건 진짜 아닌듯
서약 건들지좀 말아줬으면 ㅠㅠ

3버블 모으는거도 이외로 시간걸리고;; 3버블 정의의 방패써도 뎀지 극대화 안되면
7000~12000사이밖에 안됨.....

서약힐 3버블 해봤자 20000~25000사이인데 가끔 극대화 뜨더라도 3만대;;;

다음 패치 때 20초 쿨걸리고 더 좋아진다면 최소 6만은 회복시킬 수 있으면 좋겠네요...

힐량이 더 늘어 나도록 한다면서 20초쿨 힐량 3만~4만이면 성기사 플레이어중에 신기빼고
보기 징기 누가 pvp할까요~ㅋㅋㅋ

서약에 쿨다운을 부여할 거라면 신성력 제한이라도 없애줘야 형평성에 맞지 싶습니다.
아니면 서약에 사용한 신성력의 갯수에 따라 다음 쿨다운을 결정지어 주던가요.

1버블서약: 다음서약 쿨 5초
2버블: 10초
3버블: 15초

이렇게 해야 납득할만하지 않을까요?
징기 PVP테스트를 무슨 무빙 안하는 원거리 캐릭터랑 테스트 하나요?
징기 이감기 걸리고 묶이고 메즈 당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다시 쫓아 가야되는데 쫓아 가는동안 신성한 목적 발동 되면 영광의 서약으로 힐하면서 간격을 좁혀야됩니다. 그런데 영광의 서약 쿨을 만들어버리면? 신성한 목적이 발동 됫을때 사용할수 있는 3버블은 어따 쓰나요? 접근을 해야 선고로 공격을 하던 말던 하지요 ㅡㅡ
서약 쿨 20초로 만든다는것은 징기에게 공격도 못하게 하고 힐도 못하는 그냥 풋맨으로 만드는겁니다. 자유의 손길이 해제 되게 하고 응징의 격노역시 해제되고 해버리면 이감때 할수 있는거라곤 정화하면서 쫓아가기이네요.
징기는 그럼 원거리랑 싸울때는 정화 스킬만 쓰다가 끝나겠네요.
걍 징기라고 하지말고 풋맨이라고 하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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