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4.1 패치의 성기사와 관련된 의견 및 제안을 남겨주세요.

성기사 토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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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기사 여러분

4.1 패치를 통해 적용될 예정인 다양한 정보들이 속속 안내되고있는데요,

성기사와 관련된 의견을 남기실 수 있는 글타래를 준비해드립니다.

본 글타래에 답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시면, 취합하여 개발팀에 전달하고자 하오니

많은 성기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립니다.
징벌 특성 성스러운 보호막 1분은 하더라도

서약 20초 쿨타임은 취소되야 합니다
성기사의 파티 치유량이 높은게 문제라면 관대한 치유사 특성을 너프해야 할 문제지 그걸가지고
징벌 , 보호 둘다 죽이는 패치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한 영광 특성을 내부쿨 30초 정도로 정하고 징벌기사나 보호기사가 운으로 인해서 서약힐 만피를 볼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야 하는것이지 서약힐에 쿨타임이라는 2중제약을 걸어서 안그래도 반토막난 치유량을 거기서 또 반토막 내시는겁니다.

[최근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서약이 4번 사용되더라니.. 징벌특성이 날개에 장신구를 쓰면 극대화 5만이 뜨니 하는 글들을 보고 저도 따라해보려 했는데 안되는군요 어떤 상황에서 자신에게 사용하는 서약이 한방에 5만이 뜰수가 있나요? 혹시나 이 방법을 아시는분은 필수 특성이랑 스킬 , 장신구에 관한 제보좀 부탁드립니다.] 그중 인벤에서 확인한 댓글의 서약에 의한 신목이 떳다는건 루머로 확인했습니다.
아무런 보상이 없는 영광의 서약 쿨타임 추가는 말도 안되는 패치구요. 플레이어의 패턴이 문제가 된다면 왜 그런 패턴을 고수하는지 살펴봐야지, 플레이 패턴 맘에 안든다고 주력 기술 하나를 개 잉 여 로 만듭니까?
이거 아무래도 블쟈가 또 징기의 망상에 빠졌나봅니다.
리분 초기에도 징기가 디피 짱이라서 너프하느니 그런 소리를 했다가 통계 나오니까 아니던데
대격변 초기에도 블쟈의 징기 망상 덕분에 징기 유저들 인던도 못 가고 폭싹 망했다가
꼴찌 14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후 상향되서 이제 겨우 살만해지니까
또 블쟈님들이 징기 망상에 빠져서 징기 또 너프한다고 난리네요.
유저들이 계속 지적하는 법사 죽기는 그대로 놔두고 말이죠.
그리고 이 문제를 주로 PVP 측면에서 다뤄야지 왜 북미에서 탱킹 게시판에 글을 게시해서
물타기를 하냐구요. 게임 회사가 굉장히 방법이 비열하네.
죽기 대마보나 전사 기동성 쫄탱 능력은 놔두고 보기 서약힐만 문제라고 하던데
사실 그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더 중요한 것은 PVP 징기니까 이쪽에서 다뤄보면
접근력 약한 징기가 힐로 버티는 것은 당연한거고 타인에게 주는 힐이 문제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관치사가 문제의 핵심인거지 왜 쓸데 없이 3버블 스킬에 쿨기까지 다는 이상한
짓을 하는건지.
그렇게 하면 자힐까지 너프될거고 그러면 PVP 징기 보징은 망하는 길로 가는건데.
그리고 최근 패치 노트 보니까 응방 리셋 후 응방 쓰면 신성력 차게 바꾼다던데
또 확률인가? 블쟈의 이미지 속의 기사 캐릭은 쿨타임과 확률 밖에 없나?
아니 그럴거면 애초에 신성력 빗나가도 그냥 차게 놔두면 되는 것이지
다른 직업이 스킬 빗나가면 버블 안 찬다고요? 말도 안되는 소리.
아얘 버블 생성 스킬 자체를 다시 쓸 수 있구만. 다시 쓰면 버블도 결국은 차고.
기사는 쿨타임 중심이라 성격 한 번 빗나가면 끝인데 버블도 안 차고.
결국 버블 캐릭 중에서 오직 기사 캐릭만 버블 수급에 확률적으로 영구 실패하는 유일한 캐릭.
거기에 응방 리셋 응방 던질 때 버블 차는 것도 결국은 응방 리셋 확률이 되야 하는건데
결국 버블 수급에 확률적으로 실패하고 그 보상을 확률적인 버블 수급으로 채우는 캐릭.
와 복잡하다. 일부러 이렇게 꼬기도 힘들겠네.
결국 저적중 저숙련 보기의 초반 어글 문제도 해결된 것이 아니고
여전히 보기 유저들 방합 깎고 적중 숙련 맞추겠네.
PVP 유저들도 여전히 버블 수급 불확실성 때문에 짜증이 날 것이고.

왜 블쟈는 단순한 문제의 해결책을 놔두고 엉뚱한 곳을 손대서 캐릭을 망가뜨리나요?
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놔두고 이상한 방법을 동원해서 문제를 복잡하게 만드나요?

그냥 관치사 특성만 조금 조정하구요. PVP 보징 징기 망하면 안되니까.
성격도 그냥 단순하게 빗나가도 무조건 버블 차게 만들구요.
확률적으로 버블 실패하고 확률적으로 버블 수급하는 이상한 식으로 만들지 맙시다.
블쟈 확률 너무 좋아하지 말아요. 유저들 짜증나요.

블쟈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PVP 징기가 사기라는 망상을 버리세요.
PVP 법사 죽기가 사기인 겁니다. 사태를 정확히 파악해야죠.
또 개발진이 베테랑 기사 유저에게 일일히 물어보면서 기사 캐릭을 실제로 전문적으로 키우세요
알아야 고치는거지 모르는 거 손 대봐야 망가질 뿐입니다.
퀘위주로 혼자 사냥하는 보기인데...

솔플하다보면 몹이 많이 달라붇을 때 가있는데...


영광의 서약으로 자힐하면서 열심히 사냥하는데,...

쿨타임이라니... 이건 아닌거같네여..
서약힐을 너프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이감기나 추격기를 주셔야합니다

현재 투기장이든 필드든 징벌성기사의 추격기가 15m 제한이 있습니다

덕분에 일정거리 유지하면서 그냥 뛰어가는 법사한테 죽을때까지 쳐맞을수도 있는상황입니다
성기사는 무조건 기공하세요 이것도 아니고 기절이나 참회로 따라 붙으면 공포나 이감 메즈 당하기 일쑤고 그전에 이미 이감기가 걸려있는 상황이 대부분이죠

전 와우 개발진에는 성기사 PVP 유저가 한명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존재한다면 지금까지 이꼴로 유지되고 있을리가 없겠지요

탱커는 여러 직업이 수행하지만,

성기사라는 컨셉이 애초 딜링이나 이감, 추격기 같은 것보다,

성기사라는 것에 맞게 "보조 치유사" 성향을 띄는 것은 당연하다 봅니다.


지금 서약을 20초 만드는 것은,

어글과 딜 딸리고 추격기 없는 "반쪽짜리 어설픈" 전사 탱 만드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보기만 해온지라 관대한 치유사 특성에 대한 해택 받아본적도 없이,

그 관대한 치유사라는 징기 스킬에 보기 까지 피를 보는데다...

근근히 파티원 힐 한번 날려주는데

이젠 뭐 게임 할맛이 않나네요.


성기사의 성향이 소수 위주 PVP에서 유리한건 맞습니다.

대규모 파티플도 아닌이상 힐러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소수 PVP에서 서약 보막은 매리트가 있죠.

하지만, 징기에겐 이감기나 추격기또한 없는것 이 사실인데,

이젠 속도 느린 샌드백에서,

속도 느린 "터진" 샌드백 신세인가요?


징기가 보막과 서약을 쓰는 것엔,

그 스킬의 우월성보다,

타 스킬의 전무함이 있을텐데요?

이감기나 추격기가 있더라도 분명 보막은 쿨마다 돌릴겁니다.

그럼 보막 살짝 너프하고 이감기나 추격기를 주면 될것이지,


PVP말고 PVE, 레이드, PVP하곤 상관 안하는 사냥하는 보기 징기까지 피를 보게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처음 와우를 접하고 유일하게 키우던게 보호 성기사 이고,

딜링 능력이나 어글 수급은 좀 딸려도,

나름 단단하면서

보조 힐링 까지 해줄 수 있는 "성기사"라는 컨셉이 마음에 와닿아 키운 클래스 였는데,


이젠 뭐 "성기사"보다 남 치유는 이미 물건너 갔고...

신성한 힘 서약하던거 정의의 방패로 돌리면 딜링이 늘거라고 보시는가요?

조삼모사를 원하진 않습니다.

성기사는 무슨짓을 하던 다른 탱커의 딜링이나 어글을 따라갈 수는 없으니까요.

그냥 지금의 딜은 딸려도 보조 힐러의 수행 능력은 "성기사"이려니 컨셉따라 그냥 두시면 좋겠습니다.



버블이 빗나가면 쌓이지도 않는게 3개 쌓으려면 최소 10초 길게 빗나가면 15초도 걸립니다.

영광의 서약이 치유 능력으로서 상위급 던전에서 그나마 치유 효과를 보려면,


3개 꾹꾹 모아 채워서 "로또 힐"이라도 터져야 가능하고요.

20초면 기본적인 서약에 제약도 모자라,

애초 로또힐은 원천봉쇄.


서약으로 인한 보호막 생성도 사실상 불가능하게 됩니다.

힐러가 있지 않냐 하겠지만,

그건 다른 탱커들도 마찬가지 임으로 지금은 논외로 치겠습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남는 힐량은 보호막으로 전환한다는 스킬에 의한 해택이 하나 더 없어져버리는 순간이고요.

얻어 터지다가 신성한 힘 3개 모아봤자 그동안에 피는 쭉쭉 달아서,

만피에서 남는 힐량이 보호막으로 전환되는 일도 없을 뿐더러,

로또 서약은 이미 불가능 하기 때문이죠.


...


영광의 서약을 건드릴 것이 아니라,

관대한 치유사와 보막에 대한 적당한 너프,

그리고 징기에게 그에 걸맞는 이감기와 추격기를 보상하는게 나아보입니다.



PVP라면 징벌기사보다도 유리한 직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법사라던가 죽기라던가.

물론 그들은 PVP뿐만 아니라 PVE 레이드 컨텐츠도 잘 따라 다닙니다.


징기는요?

이도저도 아닌 능력때문에 레이드는 이미 물건너갔고,

바로 그 이도저도 아닌 능력 덕택에 소수 PVP에서 어찌저찌 자생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징기 죽이기는,

PVE는 사실상 사장된 징기의 벼룩의 간을 내먹는 행위로 보입니다.


...


영광의 서약은

애초 힐량보단,

바로 그 위급한 순간을 잠깐이나마 모면해보고자 하는 생존기인 것이지요.


전 보기를 바로 그 맛에 하고 있습니다.

죽기 직전인 파티원을 서약으로 잠시 연명 시켜 놓은 것을,

힐러가 너무 늦지 않게 제가 잠시 연명시킨 파티원을 치료하여 살려놓는 것을요.



서약이 엄청난 사기라고 생각하신다면,

서약에 의한 힐은 긴급할때,

힐러들이 치유할 시간을 아주 잠깐 벌어줄 수 있는,

긴급 시간 벌기용에 더 가깝습니다.

"성기사"라곤 해도, 그 힐량은 솔직히 스킬을 위한 준비 조건에 비한다면,

그렇게 효율이 뛰어난 것도 아닙니다.

서약과 정의의 방패의 갈림길 앞에,

어글을 아슬아슬 줄타기 하는 경우도 허다하고,

신성한 힘을 모조리 정의의 방패로 돌리라 하신다면,


애초 처음 기획된 "치유하는 탱커"의 이미지 자체를 사장시켜버리는 개발진에게,

그럴꺼면 성기사 왜 만들었는지,

심한 배신감을 느낄 것 입니다.


지금의 성기사가 없었더라면 전 와우를 시작 하지도 않았을 것이기에.

...

탱커라 할지라도 딜링이 너무 딸리면 물론 눈치 보이겠지만,

탱커는 어글이 튀지 않는 한도 내에서,

딜러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이 아니던가요?


서약을 뺏어가고

그걸로 정의의 방패로 딜이나 더 하라는 것은,


바로 그 "성기사"의 의무를 앗아가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서약쓸 신성한 힘을 정의의 방패로 돌린다 하여도,

전투 시간은 그다지 줄어들지 않을것이며,

서약의 희생으로 아주 조금 늘어난 딜링으로 인한 약간의 전투시간 감소도,

그동안 죽을지도 모르는 딜러의 죽음으로 인한 딜 손실을 만회할 수 는 없으니까요.


파티플 말고도 솔플도 마찬가집니다.

보기는 애초 사냥 시간은 무진장 긴편이지만,

덜때리는 대신 자힐이 가능하기 때문에 느려도 할만했지,

이젠 정말로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버릴지 모릅니다.


서약할 신성한 힘 정의의 방패 한번 쓴다하여,

그 몹을 잡는것도 아닌데,

서약의 쿨만 기다리다 다굴맞아 죽게 생겼으니까요.

보호 기사의 사냥 방식은 애초에,

"속전속결"과는 거리가 멉니다.

아니, 정 반대입니다.

딜능력은 대부분 포기한채,

최대한 장기전으로 끌고가서 몹의 진을 빼는 것이니까요.

서약은 그 컨셉과 사냥 운용의 중심에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입니다.

서약할 신성한 힘을 정의의 방패로 돌린다하여도,

이도저도 아닌 어중이 떠중이가 될뿐이지,

장기전으로 승부를 봐야하는 보호 성기사를 반토막낼 뿐,

그 어떠한 해결책도 제시하지 못합니다.



이건 갖 와우를 접하고 성기사로 인해 와우에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 유저들에게도,

심한 배신감을 안겨줄 것입니다.


모두가 파티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시간을 짬을내어 틈틈히 혼자 즐기시는 분들도 많을줄로 압니다.


보호 성기사만의 그 자생력에,

조금 느려터진 감이 있어도 와우를 접하는 유저도 적지 않을것이고,

저역시 처음엔 그 컨셉에 매료 되었으니까요.

...

탱의 길을 택한 이상 파티원을 살리는것이 일 순위라는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탱은 탱만 잘하면 됐고,

전체마법이나 스플레쉬로 죽어가는 파티원은 힐러가 살려줄거라는 생각이였더라면,

애초 전 다른 클래스의 탱커를 볼것도 없이,


와우를 애초 시작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성기사 하나 보고 시작한 와우니까요.

지금의 성기사가 변한다면 계발사에 깊은 배신감을 느낄것입니다.



사형선고 날짜 받고 기다리는 심정입니다.


다시 한번 고려해주세요.
징기가 PVP가 쎄서 너프 한다고요?
이게 뭔 개솔입니까?
PVP말고 레이드를 가보세요.
제가 못고 도핑도 안해서일 수도 있겠지만
이제 템렙 347찍었는데 열심히 몹 때려도 막 영던 들어온 화법 절대 못이깁니다.
지인 화법하는거 봤는데 놀면서 해도 dps 저 보단 잘나오는거 보고 울컥했습니다.
어글 미터기는 잘 보지도 안더군요.
징기는 어글은 미칠듯이 잡아먹으면서 딜링은 @이고, 화법은 딜링에 비해 어글은 거의 먹지도 안더군요.
일단 어글부터 수정 해주고 관치사 대신 추격기나 넣어주세요.
진짜 서약 너프는 성기사를 신기사로 만드는 너프입니다.
징벌기사의 보호막과 관대한 치유사가 문제가 된다면,

보호막 쿨을 늘리고 관대한 치유사의 힐량을 좀 조절하면 될일입니다.

그리고 그에 합당한 추격기와 이감기를 부여하면 될일이고요.
...

영광의 서약에게 쿨을 준다면 20초는 너무 가혹하고 9초 정도면 받아드릴만 합니다.

다만,

스킬 "영원한 영광"으로 인한 신성한 힘 소모 무효화 발동시에는,

영광의 서약의 쿨도 초기화해 준다는 조건하에서 말이죠.

영원한 영광의 소비 무효화 확률인 15%/30%도 물론 그대로 놔두고.


영원한 영광은 보호기사 특성의 맨 첫째줄에 위치함으로서 보호 기사는 물론,

징벌 기사역시 부담없이 습득할 수 있도록 지금과 똑같이 놔둔다는 조건도 포함해서요.


어짜피 신성한 힘 3개 모으는데 성전사의 일격같은 스킬을 이용하여 9초정도 걸리지 않느냐 하신다면,

실제로 가장 위험한 순간은 파티원 전체가 흩어지는 상황,

예를 들어 "공포" 유발 상황이며 징벌 보호 성기사는 보통 스킬 "심판의 추격"을 줍니다.

그로 인해 신성한 힘을 예정보다 빨리 모아 위급 상황에 대처하라는 뜻이고요.


그런데 서약에 9초 쿨이생기면 최단 스킬 발동 자체가 9초로 고정되기에,

분명 지금보다는 서약에 제약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성한 힘을 3개를 무조건 모아서 영광의 서약을 쓴다는 보장도 없었지요.

위급하면 신성한 힘 2개, 심지어 1개로도 정말 위급한 순간을 넘겨왔지만,

이제부턴 어지간하면 3개를 써야하는 상황으로 제약이 따를겁니다.

최단 시전시간이 9초로 고정될 것이기 때문이지요.


위급하다고 신성한 힘 1개짜리 서약을 시전했다가,

소위 "로또힐"이라는 영원한 영광의 발동이 되지 않는다면,

9초를 다시 기다려야하는 상황을 초래하기에,

서약의 무작정 난발이 아닌,

도박과 확률에 따른 심리적인 부담까지 안고 가게 될겁니다.
...

영원한 서약을 구지 너프시켜야 한다면,

성기사 유저들이 납득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영광으로 인한 신성한 힘 소모 무효화 발동시,

영광의 서약의 쿨도 초기화 해준다는 조건하에,

그리고 영원한 영광을 보호기사 스킬 맨 윗칸에 그대로 둠으로서,

보호는 물론 징벌 성기사도 습득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함으로서요.

영원한 영광의 무효화 확률도 물론 지금과 똑같이 유지해주시고요.
...

영광의 서약에 9초 정도라면 쿨이 생겨도 이정도 조건이라면 양보할만 하다는 뜻입니다.


허나,

가장 바라는 성기사의 모습은,

지금 이대로만 쭉 해줘도 좋다는 겁니다.


즉,

지금 있는 그대로 건드리지 않는게 최선이란 겁니다.

보호 기사도 징벌 기사도,

그냥 지금 있는 그대로 계속 놔두라는 거죠.



구관이 명관이 아니겠습니까?



클래스마다 다 다릅니다만,

전사는 전사대로,

죽음의 기사는 죽음의 기사대로,

야성 드루이드는 또 그만의 특성을 갖고 특성을 이용하여 탱킹을 유지해 나가는겁니다.


전사는 이번 패치로 대체적 상향이고,

드루이드 또한 마찬가지,

죽음의 기사는 별 수정 사항이 없고,


유독 보기만 치명적인 하향을 두개 연장 당할판입니다.


지금도 드루이드를 제외하고는 각 클래스가 비교적 할만합니다.

전사와 드루이드의 상향은 반가운 부분입니다만,


다른 클래스가 상향을 받을 동안

보호 성기사만 왕따로 상향은 고사하고

너프까지 당할만큼 사기적인 탱킹을 해왔다고 여겨지진 않습니다.




보호 성기사의 천상의 수호자의 쿨을 늘이신다면 지속시간이라도 2초 늘려주시고,

서약은 클래스의 특성으로서 변경사항 없이 지금처럼 놔둠으로서,

성기사를 존중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느정도 유저의 청도 들어주셨으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정작 개발진이 말하는 작은힐 여러방이 아닌 큰힐 한방을 쓰도록 유도하겠다 <- 이부분을 확인하러
공테섭 설치하고 접속해서 서약질 한번 해봤습니다.

현재 본섭에서 징벌기사 기준 전투력 9500 상태일때 3버블 12000~13000 정도 회복되며(극대화아님) 공테섭기준 같은케릭 같은장비 3버블 18000~19000 정도 회복되는군요

쿨타임 20초라는 제약을 계산했을때 저게 큰힐인가요? 진정 개발진의 생각은 20초에 18000~19000
날개와 장신구까지 해서 26000~28000 사이쯤 나올텐데 저게 과연 큰힐인가요?

징벌기사가 딜링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지만 20초 쿨을 기준으로 큰힐이 되려면 딜을 하기 위해 있는 스킬과 장신구를 서약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더라도 20초동안 저정도 치유량이 개발진 보기에는 큰힐 입니까?

제가 성기사 말고도 술사 만렙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대상에게 대지의 보호막 걸어주고 정폭후 바로 큰힐 넣으면 3만 그냥 떠요 극대화 66000까지 나옵니다 정폭->큰힐 [ 탱커 기준입니다. ]

탱커말고 딜러에게 같이 하더라도 1만정도 차이가 생깁니다.
개발진은 큰힐의 개념을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덤으로 말할 필요도 없고 개발진도 알고 있겠지만 테섭에 준비되있는 복사케릭 죽기
들어가서 마부 , 보석 , 대강대강 해서 허군좀 쳐봤습니다.
현재 성기사는 서약이 성전사의 일격으로 모아서 사용하느냐 신성한 목적이 떠서 사용하느냐
2번 이상 짧은시간에 사용하려면 운이 따라줘야 하며 치유량은 위에 나와있는대로 입니다.
허나 준비되있던 죽기 죽격 2방이면 이미 서약 힐은 훌쩍 넘더군요 해보신분은 아실겁니다
꾸준히 돌아오는 죽격 사용 시기와 맘만먹으면 지속적으로 치유량을 유지하고 필요할땐 룬전환도 사용할수있더군요.
죽격 1타에 아무 옵션스킬 없이 회복되는 치유량이 9000 2타 즉시 사용후 룬이 돌면 다시 2타
물론 투기장에서 바로 저렇게 사용하는 유저는 없겠지만 선택권이 있다는겁니다
[위 치유량은 혈기의 형상 상태에서 사용한것입니다. 공테섭에 준비된 죽기는 어둠의 원조 문양을 배우지 않은 상태더군요 ]

성기사도 죽기와 마찬가지로 데미지와 치유량을 결정할 선택권이 있었지만 개발진이 [우리가 이렇게 유도한게 아니다] 라는 허망한 이유로 가져간다는것 전 이게 참 맘에 안드는군요.
아예 만들질 말던가... 이럴거면

힐러들의 힐로 부족할 때, 그리고 힐하다가 맞아서 주문이 취소되서 힐 해보지도 못하고 쳐맞다
죽으면 도데체 누구한테 하소연해야 하는데.......

이유가 참 게임 개발사다운 말입니다.
맘에 안든다니.....

서약 20초

다른 메리트 없이 하는 것은 이해가 안되는군요.

힐 주문 취소불가나 힐량 2배이상이라든지....
아니면 정방같은 신성힘 쓰는 스킬이 딜을 높인다든지
그냥 천벌쓰는게 더 뎀지 나와서 할맛 남.

쿨탐 그냥은 못받아들입니다.

그저 그냥 웃지요..............
이제 뭘로 탱을 살릴까여?
블리자드사에서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테란 임요환 선수가 드랍쉽에 디펜시브를 걸고,

디펜시브 믿고 적진 한가운데로 돌진 드랍하는것과,


배럭 날려서 건물 정찰하는 것을 보고,

"우리가 유도한건 아닌데!!"
라고 감탄 했었죠?


그리고 그 다음에 디펜시브를 없애고 테란 건물 공중 부양 능력을 너프 시켰나요?
...


개발진이 유도한게 아니니까 유저가 선택한 길따윈 너프시켜 버리겠다는건,

세계적인 개발사 블리자드가 명성에 걸맞지 않는 짓을 하는거라 사료됩니다.


개발중에는 모르겠지만,

개발후,

정액까지 받아가며 정식 서비스 한 내용을,

이리도 허망하게 싹 바꿔버리는건 정말 유저를 농락하는겁니다.


온라인 게임은 개발진이 만들어가는게 아니니까요.

유저의 의견 역시 존중해야 합니다.


다른 클래스 상향 받을때 대단한 상향을 요구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이대로 놔두세요.

상향은 바라지도 않으니.

하향 시키지나 말라구요.



"우리가 유도한게 아니니까 너흰 너프나 먹어라"는 정말 납득할 수 없습니다.


"서약할 신성한 힘으로 정의의 방패나 날려라"

딜링이 좋았으면 전사를 키웠지 성기사 안했을겁니다.

이제와서 성기사를 어설픈 전사 만들어놓는건 유저 농락입니다.

성기사의 개성을 깡그리 엎어버리는 것이고요.


성기사가 없었더라면 와우를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을,

열심히 키워 놓으니 이제 성기사를 없애버린다니,


개발진에게 깊은 배신감을 느낍니다.


여러 의견을 제시했었지만,

보아하니 성기사는 너프를 받아야할 이유가 전혀 없어보입니다.

서약에 시전 제약을 줄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고요.


무엇보다 개발진의 그 태도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블리자드사의 유저 편의와 유저 수긍력을 높이 사서 와우를 시작하였는데,

이건 뭐 다른 온라인 게임 회사와 다를것이 없고,

심했으면 더 심했다는 느낌까지 받게 됐습니다.


성기사의 서약은 절대 건드려선 안되는 근관과도 같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야밤에 생각만해도 열이 뻗쳐서 또 글남기고 갑니다.
...

성기사는 어글 수급이나 딜 능력 대신,

어느정도의 치료 능력을 가진 "성기사"의 컨셉으로 탱을 하고,


이속 감소기나, 추격기가 거의 없는 대신,

자생력으로 얻어맞으면서 느린 속도로 따라붙는 "징벌기사"인데,

그 컨셉을 어설프게 평준화 시켜서,


성기사만의 고유 개성과 특성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내면,


이렇게 클래스 하나하나 고유 특성을 잃어간다면,

와우는 정말 재미없는 게임이 될겁니다!


성기사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성기사만의 특성을 이해하고,

또 그 매력에 매료되셨을텐데,

이제와서 어중이 떠중이,

어설픈 "전사 따라쟁이"로 만든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제발 부탁이니까,

성기사 그냥 이대로만 두세요.

부탁입니다.


유저 입장에서 개발진에게 이렇게 까지 부탁해야하는게 참 서글프네요.
.
이번 패치는 정말 납득하기 어렵군요....
서약에 냅다 쿨만 갖다 붙이게 될 이번 패치는

저에게 마치 이번 대격변 오프닝영상의 일부분이 생각나는군요.

데스윙의 갈라진 몸을 무슨 금속으로 땜질하고 못질해서 이어붙이는 그런 느낌요

한마디로 지금 현재 성기사의 본질적인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지못한채

그위에 블자가 일방적으로 옛다 패치 이런식으로 억지로 끼워맞추는 기분입니다.

기사라면 기사다운 느낌이 살아야합니다. 그런데 이건 뭐 점점 풋맨이 되어가는군요(워크에서 본 기본 보병유닛) 특징도 없는데 이제 힐이없으니 몸빵치다 스르륵 사라지겠네요.
징벌기사와 보호기사의 티어와 맞는 허리와 장화가 필요 합니다.

PVE ,PVP 셑 2가지가 전부 세트에 맞는 허리와 장화가 없네요.

일반템은 색이라도 비슷해서 대충 맞춰도 괜찬았는데

하드템 부터는 색도 너무 차이나서 같이 셑팅을 하면 이상하네요.

개발팀에 꼭 전달 되길 바랍니다.
영광의서약 20초 쿨타임 대신 ~
영광의서약을 사용하면 힐량 수치와 똑같은 보호막을 생기게 해주세요.
그 보호막은 힐량 수치를 흡수하게 되면 사라지게 되는걸로 해주세요.
이게 힘들면~ 마법저항 수치를 증가시켜주세요.
서약 시전시 저항력 100증가.. 15초동안
징기로 투기장 뛰는 사람입니다.

보호막 너프 이해합니다.

서약 너프 필요성 이해합니다.. 그런데 20초는 좀 아니잖아요?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서약은 좀 살려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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