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4.1 패치의 성기사와 관련된 의견 및 제안을 남겨주세요.

성기사 토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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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약을 이꼬라지로 만들려며는 적어도 이 두 가지 중 한 가지 상향안이 통과되야된다.

1. 리분마냥 아트오브워 발동효과에 퇴마술에 더불어 빛섬 즉시시전이 추가. 마나소모 없음.
2. 징벌 1티어 '성전' 의 발동조건을 적 제거 시가 아닌 모든 공격에 대한 치명타 적중시로 변경.
추가로 성전 발동시 성빛 시전시간이 1.5초로 단축.

게다가, 현재 징벌기사의 눈물나오는 딜량도 1.4배 이상으로 올려야되고.

지금 머릿속에 맴도는 수천가지의 상향이 필요한 이유들이 적어달라고 아우성을 치고있지만,
일단은 여기서 끊는다.

어차피 패치 이따위로 강행되면 환불하고 때려칠거거든.
성기사 서약힐 20초 쿨탐 없애주세요 진짜 기사 생존률이 지금보다 거의 80%이상 줄어들었습니다 사실상 기사는 더이상 유저와 pvp를 할 수 없게 만든 말도안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진짜로 기사 서약힐은 지금처럼 유지되어야 합니다. 말이 20초지 체감상으론 아예 자힐을 못합니다 기사의 경우 버블 3개를 모아서 딜을 포기하고 생존을 택해야 하는 만큼 서약힐에 쿨탐은 없어야 합니다. 진짜 심각합니다 기사 다 죽게 생겼습니다.
^^

성질나서 그냥 법사 키웠음..
서약자체보단 관치사 너프를 하는게 더 효율적인게 아닌가? 왜 무리하면서까지 서약자체를 하향해야하나?
지금 20초쿨타임이 엄청 길다는거 모르는건가 ㅠㅠㅠㅠ
서약의 디자인설계는 딜과 힐 둘중의 하나만을 선택하라는 의도로 신성한힘을 사용하는스킬로 만들었는데 딜까지 포기하면서 하는 스킬임에도 불구하고 20초 쿨타임을 넣는다는건 너무 잔혹한일이 아닌가? 게다가 그 단일힐이 강력하면 모르겠지만 솔직히 강력은 커녕 간신히 쓸만한 수준밖에안되는데 그걸 무리하게 늘리는건 무슨이유인지 모르겠음.
진짜 블리자드 개발진의 밸런싱능력은 역대 최하인거같음-_-... 법사는 잡을생각도없고, 간신히 쓸만해진 징기의 생존능력을 다시 병진으로 만드는게 블리자드의 개념인가? 이건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이딴걸 패치라고 했나.. 블쟈님들.?(생각이 없는패치? 무슨 생각으로 패치를 한거지)

블쟈님들.. 나 정말 열받아서 징기를 버리게 되버렷어.

pvp는 이제 끝이야 징기로 와우도 접을기세야 이러면
4.1패치 성기사와 관련해서 답글을 원하는가??

답을 해주지


오늘부러 전세계 징기유저 90%는 전멸할거임 ㅇㅋ??

투기장에선 은테몹보다 더희귀해질거임 ㅇㅋ??


통계내서 4.1되고 계정끊는사람이 줄었다면 모조리 다 징기유저일테니 그렇게 알아라 빌어먹을

블리자드
보기탱 하는데 서약 쿨 때문에 많이 힘들더군요.
힐러도 힐해주기 빡쎄다고 하고.
20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라리 스킬 마나량을 늘리시던가...
안녕못하다.
개발진이 생각하는 성기사의 PvP 스타일을 알려달라.

성기사가 영광의 서약을 자주 사용하는것이 개발진의 의도와 달라서 영광의 서약을 가끔 사용하는 큰 치유 스킬로 하고싶다고 하였다.

지금까지 본인이 생각해왔던 성기사의 PvP 스타일은 이러하다.
성기사에게는 이속 감소 스킬 혹은 추격 스킬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적에게 접근하는 동안에 타격을 입게 된다.
이 타격을 영광의 서약 을 비롯한 다른 치유 스킬들로 메꿔가며 적에게 접근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러한 성기사의 PvP에서의 스타일이 개발진이 의도한 상황이 아니라면, 개발진은 성기사에게 어떤 방식의 PvP 전개를 원하는것인지 알고싶다.
성기사의 생존기인 천상의 보호막 이 해제되는것이 정당한것인지 설명해달라.
현재 천상의 보호막 은 마법 으로 취급되어 해제 혹은 마법 훔치기 에 빼앗기기까지 한다.
이것이 정당한 상황인지 설명해달라.
징벌 특성 스킬인 응보의 오라 가 과연 쓸모 있는 스킬인지 재고해달라.
본인의 성기사가 보호특성을 취했을때 응보의 오라 는 121의 신성 데미지를 공격자에게 주게 되어있다.
응보의 오라 를 제외한 다른 오라들이 더 쓸모있는 상황에서 응보의 오라 는 징벌 스킬에도 오라가 하나쯤은 있어야 겠다는 개발진의 생각에 산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천상의 폭풍 이 대격변 현재 과연 쓸모가 있는 스킬인지 재고해달라.
현존하는 대격변 공격대 에서 천상의 폭풍 을 쓸만한 네임드는 딱 두군데로 보인다.
황혼의 요새 의 할푸스 웜브레이커 와 검은 날개 강림지 의 말로리악.
다른 공격대에서 과연 4기 이상의 적을 상대하는 구간이 존재하는가?
물론 네임드를 제외 한 일반 정예 몬스터 구간에서 사용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본인의 성기사로 영웅 던전 을 돌아본 결과, 천상의 폭풍을 사용한 초당 데미지 수치가 진실의 문장을 사용하며 성전사의 일격 을 사용해서 진행한 초당 데미지에 비해 오히려 낮은 수치를 보였다.
또한 정의의 문장 이 여러 대상을 공격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 개발진은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정의의 문장을 사용해서 여러 대상을 공격 한 초당 데미지 수치 또한 진실의 문장을 사용해 한 대상을 공격 한 초당 데미지에 못미치는것을 확인했다.
서약 너프? 진짜 어이가 없어서

톰칠튼, 고스트크러울러 지옥에나 떨어져라!
성기사 충분히 강합니다..

그러나.. 이럴수밖에 없는게 블리쟈드의 방식이군요..

탱커, 딜러, 힐러라는 역할분담..

오리지날때.. 성기사가 촘 강하기는 했었죠.. 물론 사기클래스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무적은 사기였지요..

저도 이 무적을 가진 기사를 보면서.. 와우로 넘어왔습니다..

얼마나 멋있나요? 모든 공격에 무적이 되는게..

이때 많은 분들이 기사로 정의감을 보이셨을겁니다..


그러나 블리쟈드는 다른 고민이 많더군요..

탱커의 부족.. 힐러의 부족..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인기직업(성기사)과 비인기직업(드루이드)을 재편하게 됩니다..


드루이드는 오리때 먹이사슬 최하위에 40인 공대TO가 1명이었죠(발바닥 버프때문)

이 드루이드는 탱커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야성 특성을 상향시킵니다..

성기사는 힐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신성 특성을 상향시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성기사유저들은 자신의 캐릭의 상향에 매우 설레였지요.. 퓨어힐러인 사제만큼.. 아니 그 보다 뛰어난 힐량을 갖출 수 있다는 설레임..

그러나..

불성때 징벌 성기사는 사라졌습니다..

모든 성기사는 신성기사의 역할만 강요되었습니다(주술사도 동일합니다..)


보호 성기사는 정규공대급 아니면 보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블리쟈드는 부족한 힐러 수를 충당했습니다..



하이브리드.. 말이 좋아서.. 이것 저것 다 할 수 있는 직업군이지..

사실 특성이란 것이 있고.. 그 특성에 의해서 다시 직업이 갈리게 되는 와우 시스템에서..

하이브리드는 허울 좋은 망상일뿐입니다..

특성에 의해서 퓨어적인 능력을 강요당할 뿐이니까요..

하이브리드 클래스가 하이브리드적인 특성을 찍을 수는 없으니까요..

블리쟈드는 이 말을 밸런스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밸런스는 블리쟈드가 포기했습니다..

1:1밸런스를 잡지 않는데.. 어찌.. 2:2.. 3:3.. 5:5.. 밸런스를 잡을 수 있나요? 그냥 수가 많아져서 밸런스 파악이 안 될뿐이지요..



하이브리드에 대한 블리쟈드가 했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힐을 가진 클래스가 힐 없이 싸움을 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그런데.. 대격변 와우..

퓨어 클래스도 자힐을 하네요..

오히려 힐을 가진 클래스가 힐을 하는 것보다 더 힐을 잘하네요..

직업간의 개성은 점점 없어지네요..


서약힐 20초? 신성특성을 찍으면 즉시시전?

다시 신성을 타야될까 하고.. 신성 기사님들 글을 봤더니.. 더 가관이네요..

특화력 어따가 쓰나요??

보호 성기사를 타야될까 했는데..더 가관이네요..

불성때 드루이드 다시 할까 봤더니..

변이로 이동방해를 풀지를 못 한데요..


와우를 접거나.. 법사를 키워야겠네요..


블리쟈드는 징벌 기사가 그나마 살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징벌 기사가 그나마 먹고 살만하다고 느낀다면.. 블리쟈드는 바로 너프를 감행합니다..

블리쟈드는 성기사가 부족한 탱커나 힐러가 되는 것을 원합니다..

이 수순이 어쩔 수 없네요..


PS: 전장에서 생존기 부재라는 냥꾼한테도 피똥 쌌습니다.. 치타상 키고.. 치고 빠지고 치고 빠지고..

냥꾼이 생존기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원거리 클래스와 근거리 클래스는 비교자체가 다르지요.. 죽을 각오로 싸우겠는데.. 다가가기도 전에 녹아 내리네요..

무적은 왜 이렇게 짧은 것이며.. 전사랑 사제(특히 암사)는 무적을 가만히 놔두질 않군요..

빛섬. 성빛 왜케 피가 안 차나요? 그냥 접는게 속 편할듯 싶네요.. 하이브리드 클래스에 매력을 느껴서 와우를 시작했는데.. 이제 하이브리드나 퓨어나 차이가 없네요..

돈은 유저들이 내고

월급 받는 개발진들은 쥐뿔도 모르면서 함부로 유저들 캐릭 망가뜨리고

그렇게 하면 캐릭 망가진다고 말려도 듣지도 않고

결국에는 PVP 유저들 망하고 PVE 유저들 짜증나고

3버블 시스템으로 팔아먹어놓고 유저들이 힘들게 캐릭 다 키워놓니까

이제 와서 단순한 쿨타임 제한만도 못한 2중 제약으로 바꿔버리고

밸런스는 산으로 가고 유저들은 기껏 키운 캐릭 망가지는 것 보면서 울고

뭐 이 따위 게임 회사가 다 있는지 진짜
서약때문에 주변 힐러들이 얼마나 고생인줄알아요?
서약에 쿨타임없었을때는 그나마 힐러부담 좀 덜했다면 덜했죠
지금 보기로 줄아만 뛰어봐요 서약쿨타임때문에 탱커,힐러 둘다 똥줄탑니다;
줄아만은 모든 클래스의 공통된 문제인것같습니다만


이번 패치는 정말 성기사들을 제대로 엿먹이는 패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드네요
상향같은건 애초에 바라지도않았는데 너프라니 정말 슬프기 그지없네요
시골에서 평화롭게 살던 농민들한테 정부가

"니들 땅 너무 많이 쓴다 앞으로 땅에 벼심을땐 우리한테 땅세내고 심어"

라고 하는 말과 다를게 뭐가있습니까?

이번 패치는 도무지 용납이 되지않습니다 대격변와서 완전 생초보로 시작했지만
이번 패치만큼 열받는 패치도 없을거라 생각되는군요
차라리 관대한 치유사같은 스킬을 너프하던가 하면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서약 너프로 인해 징기와 보기를 둘다 죽이는 짓은 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패치로 인해 제 친구 3명이 접었습니다 안그래도 사람없어 죽겠는데
제발 이런 패치로 사람 더빠져나가게 하지 말아주세요
이런 씌레긔 낚시 글에 뭔넘에 답글이 이리 많아??

취합해서 전달? 6년간 성기사유저의 의견이 전달된적이 있나?

아! 있었지. 죽음의기사에게로 다~ 전달됐었구나.

나도 징하게 성기사하지만 그냥 대충하다가 접어. 그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투기장한판이라도 뛰어보고 패치노트작성했으면 이렇게까진안했을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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