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4.1 패치의 사제와 관련된 의견 및 제안을 남겨주세요.

사제 토론장
<신의 권능 : 보호막>스킬의 지나친 범용성이 문제라면 수양 특성의 그 수많은 보호막 관련 특성들이 있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공격대 전투 시작부터 끝까지 <신의 권능 : 보호막>만 사용하는 것이 문제라면 왜 보호막의 쿨타임을 줄여주는 <영혼의 수호>특성을 수정하지 않나요? 이 특성 때문에 큰 피해를 입기 전 공격대 전체에 보호막을 사용할 수 있는 건데 말이죠.

스킬의 필요 마나를 늘려봐야 유저들의 스펙이 상승하면 또다시 블리자드가 싫어하는 한 가지 스킬만의 사용이 더 효율적이 될 겁니다. 그 때 또 다시 보호막의 흡수량을 너프하거나 소모 마나량을 늘리면 신성, 암흑 특성의 사제도 덩달아 너프되는 일이 될텐데 이는 매우 비효율적이라 보여집니다.
마법해제 없으면 탈출기라도 하나만..

사제가 제일 만만한지 다들 달려드는데 정말 힘들어요 ㅠㅠ
대격변이 시작할때 블리자드는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힐을 재미있게 만들어주겠다고..

사실 마나 문제로 많이 재미있어지긴 했습니다만 사제의 몇가지 스킬의 문제점을 집고 싶습니다.

1.빛의 권능 : 성역

물론 블리자드에서도 이 스킬에대해서 인식하고 있다는것을 압니다.
마나소모 9000에 600정도의 치유량 너무 낮았죠.
그래서 이번에 35% 치유량을 증가시켜준것으로 압니다만 개발자 멘트에서 "주술사 처럼 강력한 바닥류는 하지 않고 버프등을 추가시켜서 유니크한 주문으로 만들 생각"이라고 적은것과는 반대되는 의견이더군요. 좀 더 엑티브 하게 만들어주세요.
예를 들면 성역을 깔면 그안에 치유인원에따라 일정확률로 "치유의마법진"의 쿨이 초기화 되던지 말이죠. 그렇게 되면 너무 사기 아니냐? 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성역의 마나소모와 치마의 마나소모량을 감안해보면 한번 몰아치기용으로 마나조절을 해야할 재미있는 엑티브 스킬이 나올듯합니다. 지금 반복되는 치유의 기원은 다소 따분합니다.


2.천상의 찬가

찬가는 아주 강력한 치유스킬 스킬이었습니다. 마나효율은 좋은 편이지만 치유량은 그다지 썩 훌륭하지 않습니다. 조금 심한말로는 [리치왕의 분노] 이후 그대로 멈춰있는 스킬입니다.
치유량도 그때에 비해서 오른 주문력감안한 정도 뿐이지요. 드루 평온에 비해서도 너무 차이가 납니다. 물론 찬가가 너무 강력해서 암사도 천상의 찬가를 돌리는것을 원하지 않는다는것을
잘 압니다.
그렇다면 신성이나 수양 특성 티어2 정도에 적당한 찬가 관련 특성이 있는것이 어떨까요??


그럼 보막 15초로 바꾸시구요
약화된 영혼도 반토막인 7초로 바꿔주세요 그럼 다른말 안하겠습니다
수양사제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안그래도 보호막 마나소모가 너무 커서 엠이 말라 힘이 드는데
15초로 너프까지 하시니 힐 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보호막에 드는 마나량 이전에 올리셨으면 됐지 이젠 시간까지 깎으십니까?

설상가상 악화된 영혼이 보호막 지속시간보다 살짝 더 긴 것 같더라구요?
그 1초 안되는 시간동안 탱님 맞으시니 그사이에 또 다른 스킬 쑤셔넣고
보호막은 이전의 두배를 쏘고 있자니 너무 바쁘고 힘들더라구요.

거기다 사냥 할때는 더합니다. 보호막때문에 엠이 말라서
몹 잡는 시간보다 탐 하는 시간이 더 깁니다..

영던 레이드에서 보호막 난사하는것때문에 그러시면 보호막 개체수를 제한하면 되지 않나요?
보호막 특화된 클래스한테 보호막을 빼면 뭐가 남겠습니까
제발 원상복귀 부탁드립니다.
한가지만 말하죠
전사방벽이 반토막나면 누가 전사탱하겠습니까
그런거죠
블리자드 사장은 당장 사제를 해보길 바랍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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