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4.1 패치의 주술사와 관련된 의견 및 제안을 남겨주세요.

주술사 토론장
주술사...

뭐를 해야 할까요?

요즘 가만히 보면 고술, 정술은 버려진건 알겠는데...

복술도 힐량이 자꾸 바뀌더라구요. 눈에 안보이게 야금야금 복술도 버리는중이신지...

고술 골수유저였던 저도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복술을 같이 하는데요.

정말이지 희망이 안보입니다.

직업별 특성이 왜 따로 존재하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버프도 그렇고 웅심도 그렇고.... 전부다 이캐릭 저캐릭에게 나눠서 줘버릴거면

뭐하러 특성을 구분 시키고 직업을 나누나요? 그냥 한캐릭에게 올인 시키시지...

레이드도 그래요. 그냥 1인 레이드 만들어버리시지... 왜 10인 25인이 있는겁니까?

그 이유는 서로가 부족한 부분. 즉, 버프나 시너지 부분을 서로 메꾸면서 네임드를

잡기 위한게 주 목적이 아닙니까? 그런데 기존에 나뉘어있던 버프나 시너지 스킬

들이 타클래스들에게 개나소나 다 있으니...

주술사는 어디에도 낄수도 없는 바보 #%이 되어버렸어요.
    주술사도 소환수를 달고 다니게 해주세요
    재미를 업그레이드 해줄것입니다.
    지금 주술사 재미가 없습니다.
정술로 투기장 다닐 수 있게 해주세요

정술로 투기뛰면 답답합니다

급장, 천폭, 돌발톱 토템,

마흡토템은 쿨도 늘었고

블러드, 불정은 쓰지도 못하고

투기 절대 못 뜁니다

전사나 죽기 야드가 붙으면 답없어요

결국 투기 뛰려고 다른클래스 키웁니다

블러드 법사에게 줬듯이 정술도 법사 얼방 주시죠

아니면 정술에게도 정신의 고리를 주시는건 어떤가요
술사 개선 및 좀더 재미있는 클이 되기 위한 방안 몇가지 제시합니다. 꼭 블쟈 본사측에 전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1 (이 중에 하나라도 되면 내가 성을 갑니다.)

p.s 2 (본케가 고술이여서 고술 관련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정술하고 복술 하면서 조금씩 느낀 점도 서술할 겁니다.)

1. 치명타 및 극대화 데미지시 X% 추가 데미지, 치유 극대화시 X% 추가 치유 (얼개 보석과 같은 효과)
-> 정술은 이미 기본 특성으로 있으므로 고술과 복술에 해당함.

2. 가속(혹은 다른 2차 스탯)에 따른 질풍의 무기의 내부쿨 감소 or 질풍의 무기 발동 확률 증가
자동 공격시 일정 확률로 특정 버프가 떠서 x초간 질풍의 무기 발동 확률이 50% 만큼 증가 or 질풍의 무기 내부쿨이 x초 만큼 0으로 유지됨
질풍의 무기 발동시 일정확률로 3번의 데미지가 모두 치명타로 적중

3. 불타는 토템 중첩이 용암채찍으로 지워지지 않음.
or 불타는 토템이 중첩시 고술한테 5중첩 가능한 어떤 버프가 생겨서 이 버프가 용암채찍의 불타는 토템 중첩시 데미지 증가와 동일한 효과를 가져옴.

4. 불타는 토템, 불의 정령, 대지의 정령, 야수 정령 각각 독립된 소환수 바가 생김

5. 스타 2 공성전차 공성모드 사거리 표시와 같이 토템의 범위가 표시됨, 이는 인터페이스 설정으로 켜고 끌 수 있음.

6. 냥꾼 덫 투척처럼 토템을 원하는 곳에 던져서 설치할 수 있음 -> 정신의 고리 토템 조낸 제한됨.
토템의 소환수바로 원하는 컨트롤이 가능하게 되고, 토템의 어그로 인식이 없어짐(조드의 버섯과 같이 몹이 봐도 인식을 안함)
-> (alt + 토템 소환) 을 누르면 지금 토템 소환 방식 처럼 술사 주변에 소환됨.

7. 야수 정령 한번 소환으로 계속 데리고 다님. -> 죽기의 구울, 냉법의 물정과 같음

8. 소용돌이 치는 무기가 5중첩 이상일때 소용돌이 치는 무기가 발동 되면 이전 소용돌이 치는 무기 지속시간이 갱신되고, 새로운 소용돌이 치는 무기 중첩이 생김. 이전 5중첩을 소모해도 새로운 중첩은 계속 남음. 5중첩 버프는 최대 2개까지 생김.

9. 가속에 따라 폭격, 용채, 정폭, 충격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고 불타는 토템의 시전 시간과 용암 토템의 데미지 주기가 빨라짐 -> 왜 징기는 특성으로 감소되고, 죽기는 가속에 따라 룬 빨리 차고 도적, 냥꾼은 기력,집중 빨리 차는데 고술만 잉여?

10. 불꽃 회오리 주문이 다른 글쿨에 영향을 안받음
-> 현재의 광딜을 다른 클과 비교했을때 이렇게라도 해야 광딜이 좋아짐.
이런 생각을 하게 된 또한 주된 이유가 고술로 광을 칠때 원래 쓰던 스킬을 씀과 동시에 불꽃 회오리도 눌러줘야 하는데, 불꽃 회오리를 자꾸 누르다 보니 애초에 하던 딜 사이클이 꼬이고 데미지가 전체적으로 안정적으로 되지 못함.

11. 정술 특성 용암 쇄도가 발동하면 용암채찍이 자동으로 발사됨. 그리고 용암 쇄도 확률이 정술의 특화도에 따라 확률이 증가함.

12. 성난해일을 복술의 기본 스킬로 제공, 즉 복원 특성을 선택하면 기본적으로 얻을 수 있음. 그리고 복술 궁극기 자리에 스피릿 링크 토템을 위치함

13. 불의 정령, 대지의 정령이 토템 형식으로 소환 되는 것이 아닌 그냥 일반적인 소환 형식으로 바뀜.

14. 연치의 튕기는 범위를 15-20미터까지 확대

15. 무빙시 화충이 걸린 대상에게 일정 확률로 용암 폭발을 발사함.

16. 술사는 버퍼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다른 클이 걸 수 있는 시너지와 겹치면 더욱 더 강력한 시너지로 바뀐다.
대지력의 토템 : (기본) 힘과 민첩성 증가 -> + 공격시 일정 확률로 힘과 민첩성이 x초간 y만큼 증가함
질풍의 토템 : (기본) 공격 가속도 10% 증가 -> + 공격시 일정 확률로 질풍의 무기 효과를 냄. 고술은 중첩 가능함
천벌의 토템 : (기본) 시전 가속도 5% 증가 -> + 공격 혹은 주문 시전시 일정 확률로 캐스터 딜러는 정기 과부하 같은 추가 데미지가 나가고, 힐러는 추가 힐이 들어감. 정술은 기존의 정기 과부하 확률이 증가함.
마나샘 토템 : (기본) 매 5초당 마나 회복 -> + 치유 주문 시전시 극대화 효과를 내면 x량의 마나를 추가로 회복함.

17. 고술 기술들의 무기 공격력 대한 계수를 좀더 상향해야 함. 고술이 초반에는 강하지만 하드템을 파밍할수록 딜 상향 폭이 적음

18. 성난 해일이 있는 대상에게 연치 시전시 성난 해일 효과가 없어지지 않음.
1. 왜 시너지를 모두 분배함으로서 주술사의 특징을 버리게 하셨나요?
주술사의 특징은 토템 아니었습니까?

2. 전장 및 투기장에서 정기술사가 사라졌습니다. 이것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3. 누가봐도 궁극기인 지진 스킬은 전혀 쓸모 없습니다. 지진을 대체할 스킬이나
지진을 어떻게 재조정하실건지?

4. 용암폭팔의 데미지가 너무 낮습니다. 어떻게 해결하실건지?

5. 파라곤 공대에서도 시네스트라 첫킬을 했을 때 주술사를 한명도 넣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좋지 않아서 혹은 필요없어서인데 이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이유 중 하나가 시너지 분배라 생각합니다.)



P.S - 생각이란걸 하시긴 하나요?
캐릭간 밸런싱을 하고, 레이드에서 직업 선호도를 없애기 위해 버프를 하나씩 준것은 합당한 결정입니다.
하지만 그로 인하여 원래 버프만을 담당했던 직업은 역으로 차별을 당하였죠.

술사는 매력적인 직업입니다만, 파티원은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제가 술사로 다니며 파티 구성이되면 제일먼저 직업의 분포를 보고 토템을 빼는것부터 시작합니다.

죽기 전사가 있으며 대지토템을 아예 빼버리고, 법사나 흑마 강쥐가 있으면 불토템을 버리고, 드루나 냥꾼이 있으면 바람토템을 빼버립니다.

그러다보면 결국엔 물토템으로 마나샘이나 치유깔고 저혼자 그 효과를 받으며 놀게되더군요.

솔플때도 계속 이동해야하기에 안꺼내는걸, 그나마 공대원을 위해 까는것인데 실상은 도움이 안되요.

블쟈가 술사들의 의견을 듣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는건 알고있습니다.

대표적인것이 불성때의 블러드추가와 토템묶음의 추가, 토템회수였죠.

하지만 그 후에 그러한 패치를 아예 무로 돌리는 모순을 보여주더군요.

토템을 묶어서 사용하게 해준건 빠르게 토템을 깔아서 술사가 조금이라도 강력한 버프를 파티원에게 걸어주고싶은 유저들의 욕망을 들어준 것이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토템의 버프를 다른직업의 나눠주고 중첩되게 하더니 이제는 대놓고 치유샘만 깔게 되었네요.

토템의 회수는 깔아놓고 이동시 후방에 도는 로머들에 의해 애드가나는 것을 무마하기 위해서 준 것이었습니다만, 현재의 던전에서 로밍몹을 뒤에 남겨두는 경우는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죠.

블러드야 뭐 법느님의 완성을 위해 주었으나 결국 퓨어 딜러인 법느님의 귀하신 마나를 쓰긴 아까우니 술사가 쓰게 공대장님들이 배려해주시더군요.

지금의 와우 직업을 보면 오리때와 비교해서 참 미안하긴 하지만 개성이 없어요.

완전체라 불리던 법사조차도 특성투자에 따라 공격력은 약하지만 생존과 방해에 강한 냉법과 장비의 힘을 충실하게 반영하는 비전, 공격력에 올인한 화염등 그 개성이 뚜렷했는데 현재의 법사는 어떤가요?

차이는 조화를 이루고 조화는 커뮤니티를 부릅니다.
그릴고 이러한 조화에 의한 커뮤니티가 사람들을 묶어주는 원동력이 되고 게임 수명을 더 늘려주게되죠.

울온 르네상스 패치의 뒤를 따르지 말아주세요.
몰개성은 커뮤니티의 단절로 이어지고 이것은 유저의 누출이 되며 적어진 유저는 게임 컨텐츠를 즐기지도 못할 정도의 위기가 됩니다.
한가지 더.

정술의 지진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디자인 한것입니까?

그걸로 톨바 탑이라도 부술수 있나요?

물리피해를 준다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조차 의문일 뿐더러 몇번 써보고 내린 결론은,

"지진은 전투력을 기반으로 피해를 주는구나" 라는 자조 섞인 비평이네요.

게임 설계자들은 확율기반의 기술들이 재미있고 흥미롭다고 느끼는 로또 당첨 기도회원인지 모르겠지만, 실제 게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제어할수 없고 기대하기도 힘든 확율은 짜증만 날 뿐입니다.
그리고 그게 항상 기사들이 불만을 토한 이유기도 하구요.

지진의 컨셉자체는 나무랄거 없습니다.
일정확율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ㅈㄹ 스턴이라지만 조드의 월광마냥 일정범위의 몹들 주문을 끊어줄걸 기대할수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걸 기대하고 써보면 항상 기대에 못미치니 열받는겁니다.

뭐 불평불만은 한도끝도 없을테니 줄이고, 원하는 개선방향은
특성에 의한 기절 확율 증가 혹은 기절 시간 증가.
또는 극대 피해를 입힐시 기절 입니다.


이게 힘들다면 그냥 대상 지역내 적의 이동속도와 공격속도, 주문시전속도를 대폭 감소시켜주던가요.
워크3에서 파시어 어스퀘이크마냥 그렇게 해주는게 더 나을듯 하네요.
최소한 광탱시 생존기가 없어 다굴맞고 탱이 급사하는 경우를 방지해줄테니 그나마 정술의 수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정기 주술사의 마지막 궁극특성인 지진.

격변 전에는 궁극기술이 천둥폭풍이였죠.

광역공격에 넉백과 마나도 채워주는 그래도 안찍는사람은 거의 없던 유용한 스킬이였죠.


그러나 격변와서 마지막 궁극특성이 '지진' 이라는 스킬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채널링 스킬이였는데 솔찍히 마나도 더럽게들고 쓰던 연번치면 딜이 비슷해서(매우많으면 다르지만) 쓰지 않았죠 거의. pvp에선 찍는사람이 있긴할까요(은신찾기로 리분말땐 썼긴 했는데 =ㅅ= 그땐 마나가 무한이여서그런거요 지금 그렇게했다간 마나가 순식간에 0이되죠)

그리고 이번 4.1때 채널링이 패치되어 바닥스킬로 바뀌었는데

솔찍히 너무구진거같습니다. 탱커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범위도 작아서 망이고 이게 넘어뜨리는 부가효과때문인지 타 광역 딜링스킬에 비해 데미지도 낮고(물론 탱커 생존률에 도움이 되지만 현재 정술이 레이드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가 광딜의 슬픔이 매우 크게 작용한다고 봅니다.) 참 슬픈 스킬이 되었습니다.

전 정술pvp 복술 pvp 정술 레이드 복술 레이드 다 하는 사람인데 대격변 대부분의 하드 레이드도 클리어해보고 3;3 무기평점도 넘겨봤지만 정말이지 정술의 지진 이스킬은 한번도 안찍은채로 모든걸 완료했습니다.


모든 클래스 모든 특성중에 궁극특성을 찍지 않는 클래스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냥꾼의 검은사격 스킬도 안찍는분이 꽤 됬지만 이번에 상향한다고 들었고

흑마법사의 혼돈의 화살도 좋진 않지만 그래도 흡수효과도 뚫고 소각보다 시전시간도 짧으니 좋지 않습니까? 안찍는분은 못봤네요. 게다가 상향도 시켜줄꺼같고.


지진 이건 정말 슬픈거같습니다. 새로 바뀐 불꽃 회오리로 인해

불회 연번 화충 용폭 이 4스킬만 치더라도 광역딜 글쿨과 마나가 오링날정도인데 지진 마나 10000이 넘게 드는데 어떻게 쓰죠대체.




지진을 바꿔주세요.

지진을 즉시시전만 되게 해줘도 좋을꺼같네요. 솔찍히 시전시간 너무 깁니다. 2.5초가 뭡니까; (패치로그엔 분명 2초라고 나왔지만 실제론 2.5초로 설계되어 나왔죠)

일단 pvp에선 절대적인 잉여 스킬이고(pvp에서 찍지 않는 궁극특성은 신성 기사 여명의빛정도 있겠네요. 하지만 레이드에선 매우 좋으므로 패스)


4.2 불의땅에선 좋게 패치되길 바랍니다.
제발 정기 주술사좀 상향시켜 주세요 주술사 한번도 안해본 제가 눈물이 나올지경입니다.

레이드 갈때마다 절대 정기 술사는 보이지 않더라고요 가끔가다가 고술이 보이고 나머지는 다 복술이더군요 ㅇㅇ 요새 주술사 자체를 삭제시킨거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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