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에게 양손무기 와 방패는 무의미한 장비다

주술사 토론장
와우는 워크에서 온 것이기에... 워크 주술사중에 대체 누가 방패를 들었나
하고 찾아보니 파 시어가 들고 있더군요...
그러나 정작 그 파 시어마저 방패로 아무것도 안합니다 ㄷㄷ

훌륭한 토론글에 죄송한 댓글이지만...
블리자드가 외국계고 주술이라는 이미지를 서양 판타지식으로 재해석한 결과
방패를 들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즉, 우리의 원성과 다르게 블리자드는 처음부터
방패는 그냥 이미지상 걸어둔거야 별 의도는 없어
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방패에 별 기능이 없다는 걸 알면서 지팡이보단 무기&방패가 끼고싶어지는
그런 기분을 블리자드가 갖고 있는 듯 합니다.
설마 스킬도 안만들어주고 방패도 못끼게 하는거 아냐?

성기사, 사제, 마법사같이 서양의 문화가 보여지는 직업들은 하나같이 잘나가는데

술사는 뭐 천대도 이런 천대가 없네;;;
다음 확팩때는 고술의 위엄이 다시 찾아 올지 궁금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오리때의 질풍의 영광을 다시 맛볼수만 있다면 ... ㅜㅜ

눈물나네요 그리고 고술, 징기도 마나사용이 아닌 냥꾼처럼 집중 형식으로 바뀌었으면 하네요

또한 마엘 치파일 문양으로 어느정도 치유량이 괜찮다고 보지만 직접 치파시 치유량이 너무도

떨어집니다. 그리고 주술사의 기본 메리트는 토템인데 토템을 너무 죽여놨어요 다시 예전처럼

토템 이용도를 높일수 있도록 토템 사용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했으면 합니다.
옳소!!!!!!!!!
고양 = 양손 무기 들고 질풍 파파박 딜이 좀 가능해지길 바람.
정기 = 마나 소모만 엄청나고 쓸데도 너무 제한적인 지진 좀 제발 삭제하고 성능을 하나로 좁힌 새로운 광역기를 선택할 수 있길 바람.

충격류 글쿨이 같이 돌아가는 것을 제거하고 대지 무기는 어그로 향상 기능이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는데(쓸 일이 없어서 없는 스킬로 취급 중.)

데미지는 적어도 쿨이 없는 즉시 시전기좀 추가하고. 고양 주술사가 저레벨 몹을 제대로 잡을 방법이 아예 없는 문제도 해결 바람.

토템 데미지는 어째서 고정인지 이유를 모르겠음.

방패는 정기나 고양이나 생존 기능을 갖춘 스킬과 딜링용 스킬이 하나씩 필요함.
드래노어에서 왔습니다.
저의견이 개발진에 들어갔다는 게 3년하고도 2개월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고술에게 양손은 없습니다..

새로생긴 민첩 캐릭인 풍운 수도사
양손 쌍수 전문화 있습니다.

전으로 돌아가면 분노전사는 쌍수 양손 전문화가 책정됬고요

리분떄는 갓나온 신참인 냉죽이 양손 쌍수를 달게되었습니다.

오리때부터 양손이 어울리는 직업인 주술사는 쭈욱 쌍수를 강요받고 있습니다.
곧있음 10년 다되가는데도요
이제 드군부터는 양손무기 공격 자체가 안되게 패치됐네요

양손무기로 폭풍의 일격 스킬이 사용 가능했지만

드군부터 쌍수 착용시 폭풍의 일격 스킬이 사용가능합니다.

7년째 고술을 했고 오리때의 영광도 누려봤지만 지금처럼 허망한 고술은 처음 봅니다.

양손무기 착용하고 내부 3초쿨이 없어졌다길래 공격하려고 했더니 폭풍의 일격 스킬 사용안되는거 보고

그냥 로그아웃 했습니다. 내가 7년간 키운 고양술사는 무덤행이 됬습니다.
군단에서 새로 재정비된 고양술사에게 용암채찍은 아직도 보조무기로만 사용이 가능하다라고 쓰여 있더군요
드군때처럼 양손무기로 폭격 사용이 불가능한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조드나 사제 처럼 가죽과 천을 입었지만
방어도 100%상승 패시브가 있는데 고술은 그러한 패시브는 주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치유스킬이 있다는 부분이 오히려 더 생존력에 문제를 만들고 있기때문에 치유스킬을 드루처럼 도트 스킬을 주던지 아님 복원의 성난 해일 스킬을 주는것이 오히려 좋을 듯 합니다.
피드백 하라고 토론장 만들어 놓은거 아닌가요? 유저들의 건의사항이 하나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데 블쟈 본사는 유저들의 피드백이 있어야 겜이 더 발전할수 있다구요?

고양술사 하는 유저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소리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것이 양손무기를 건의하는데 왜 자꾸 쌍수 고집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근접스킬을 추가적으로 더 만들고 마법스킬을 줄이던지 솔직히 고양술사 하는유저들중 번개화살 사용하는 횟수가 몇번이나 될까요?

pve에서도 번개화살 대미지 쥐꼬리만큼 들어가는데 번개화살은 정술,복술만 사용하고 다른 고양술사만의 고유스킬을 추가해주던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고술은 근접딜러인데도 불구하고 원거리 스킬을 고술에게 계속 강요하나요?

번개화살 대신 근접스킬 추가 및 양손무기를 활용할수 있게 해야합니다. 도적이나 풍운수도사,야드 같은경우는 유틸기가 많기때문에 치고 빠지는것이 가능해서 강력한 한방이 아닌 그렇다고 이 3클래스가 약한것도 아닙니다. 야드같은경우 도려내기 출혈도트는 정말 심각할정도로 강력합니다.

그래서 도적,풍운수도사는 쌍수를 사용해도 무관하지만 고양술사는 육박전입니다.

그말은 곧 니가 죽거나 내가 죽거나 얻어맞아가면서 싸워야 하는데 쌍수딜은 솔직히 약합니다.
최근에 폭격딜 상향으로 고술 사기다 하지만 스킬 하나만 강력하지 도적 야드 풍운 만나면 고양이가 쥐 가지고 놀듯 장난감 다루다가 죽입니다.

그리고 고양술사의 극상성인 도적,야성드루한테 안되는 이유는 도적 풍운 야드 만큰의 유틸기는 고사하고 탈출기 생존기가 너무 부족한부분과 pvp시 야정을 뽑으면 야성드루는 번개같이 도망치고 도적은 소멸 타버립니다.

고술을 상대하는 대부분 유저들은 야정뽑으면 같이 치고박고 싸우지 않고 야드처럼 탈출 도적은 소멸 등등 각종 유틸기로 무력화 시키고 야정없어지면 다시 뒤치기 들어옵니다.

도적 야드 풍운처럼 치고 빠질수 있게 유틸기가 좀 있던지 아님 전사 죽기처럼 강력한 근접딜이 되던지
지금 고술은 이도저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판금을 입은것도 아닌 사냥꾼이랑 동일한 사슬클래스입니다. 그만큼 방어력이 낮다는 소리겠죠.!! 이렇게 글을 올리면 개발진들 귓가에나 갈까요? 콧방귀만 뀌겠지만..

군단 확팩때 많은 변경점이 있는걸 보았지만 용암채찍만큼은 보조무기 사용제한 풀어야합니다. 그리고 양손무기 장착만 가능하지 양손무기로 폭격 사용 안됩니다. 이럴거면 양손무기 장착을 뭐하러 놔둡니까?

오리때 고술 전용 스킬 창 마지막 하단 궁극기는 양손무기 장착이였습니다. 그걸 잊지마세요.
술사님 방패 안드세요?
힐기 많아서 괜찮아요 망치로 다 찢어버리면 댐
술사님이 죽었습니다.
걍 방패 못차게하고
예전같은 질풍 파워를 주삼.

질풍 터지면 순간 폭딜하던 술사가 그립습니다.

아 그리고 사슬을 준것은 주류캐릭들과 템경쟁에서 허우적 대지 않게
해준건 고마운데... 방어적인 측면에서는 천,가죽이나 다를바 없음 ㅋㅋ
아 그리고..

원래 워크래프트의 호드의 상징적이었던 주술사가
얼라도 키울수 있게되더니
여러 유여곡절을 겪으면서 이도저도 아닌 캐릭으로 전락하는게 좀 슬프네요..

스랄 보고있나?

군단 다음의 업데이트는 블리자드 본사를 치는걸세...
자 이제 모두 도적만 합시다
그래야 정신차리지
요새 강캐잡는 시즌이라 낙엽들은 거들떠도 안보는데 자꾸 이런식으로 너프탕만 들이키다보면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아봅시다
방패에 정령의 힘을 깃들이는 버프를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의 방패는 무늬만 방패일 뿐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유물무기를 봐도 방어력? 이런게 있나 싶을 정도로...
기존에 보면 정기술사는 방패를 착용하지만 밀리와 PVP시
그냥 돌진 침묵에 곧 죽을 고깃덩어리 정도로만 보입니다.
차라리 방패라는 인식을 전사나 성기사 처럼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 패시브에 방어력 증가가 없다면

주술사만의 방식..
방패에 버프로 데미지를 증가(화염) 또는 흡수(폭풍) 하거나 반사(번개) 속성으로
부여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상대 직업과 PVP 시 방패에 버프를 먼저 지우는게 타겟 우선 순위가 되게되면
그 동안 정술 같은 직업은 캐스팅 타이밍을 그 대신 얻게 되는 게 되지요.

버프를 지우지 않은 상태의 주술사를 상대하는 밀리 직업도 조금은 부담이
되니까 무조건 타겟 순위에서 주술은 약간이나마 숨통을 트이게 되겠지요.

그리고 방패에 대한 활용도는 인던 및 레이드 같은 곳에서 충분히 발휘 될 수 있구요.
급작스러운 데미지 증가 따위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부디 공감 하시는 분들은 추천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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