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즐기고 싶은 혹은 라이트유저를 위한 던전 개선

던전 및 공격대 토론장
모든 던전은 하드코어 유저를 위한 아이템 파밍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현제 시스템이 도전욕구라는 어려움을 즐기는데 어떤게임보다 잘만들어 졌다고 느낍니다.

다만

라이트유저에게 와우 던전은 그저 두려움과 스트레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와우세계를 단지 즐기고 싶은 라이트유저에게 던전은 악몽과 같습니다.

와우 세계관을 즐기고 인과관계를 이해하며 내가 속한 와우라는 게임을 즐기고 싶습니다.

좋은 아이템 필요없습니다. 다만 와우속 거대한 이야기 흐름은 천천히 이해하며
즐기고 싶습니다.

나와 와우세계의 영웅 npc와 함께 거대한 적과 싸우며 던전을 돌파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건의 하고 싶은 던전 개선점은

현제 모든 던전과 동일하게 던전 보스와 전투를 하지만 여러 사람과 파티를 하는게 아닌
영웅npc와 파티를 이루고 모든 던전을 클리어 할수 있게 해주세요.

이것은
아이템 파밍이 아닙니다.
보상은 없습니다.(혹은 보상은 주지만 시스템에 영향이 없는 것들로 받습니다.)

던전을 통해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천천히 즐기고 던전에 대한 혼자만에 반복플레이로 경험을 쌓을수 있도록 해줍니다.


현제 던전은 아이템파밍 이기때문에 스토리를 전혀 즐길수 없습니다.
(다들 빨리빨리 숙련자에 끌려다니다 던전이 끝납니다. 도데체 내가 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영상은 스킵을 강요받고
무슨 이야기 인지 알수 없는 단순 아이템 노가다 입니다.

저와 같이 스토리를 즐기는 유저와 던전경험을 원하는 라이트유저를 위한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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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게임개발쪽은 전혀 모르는 일반인입니다.
덧글 보고 느낀건데

엄청난 서버비용이 추가 되는 건의라면
조금 수정해서 현실적으로 개선가능한 방법으로


무작던전에 추가로 아이템 파밍 파트와 스토리 공략 파트를
새로 추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무작위로 파티원 모을때 스토리 공략 파트를 선택하면

-아이템이 나오지 않습니다. 정의 점수 그런것도 얄짤 없습니다.
말그대로 아무것도 주는게 없습니다.

-죽을 확율이 거의 없을만큼 난이도가 하락합니다.
대신 열심히 안싸우면 적도 안죽습니다.즉 데미지가 약하지만 피통은 큽니다.

- 던전에 퀘스트를 전부 하지 않으면 클리어가 불가능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고창 뜨면서 스토리를 즐기는 모드입니다. 라고 아주 크게 표시해 주면 좋겠습니다.


이러면 스토리를 즐기는 유저들끼리 모여서 갈수 있지 않을까요?
던전 구경도 하고 초보들 두려움도 떨치고 일석이조?


마지막으로 "던전길잡이"를 선택한 올드유저가 신규유저를 대리고
스토리 모드에서 잘 알려주며 이끌어 줄경우 던전클리어시 신규유저가
길잡이 유저에게 [고마움의 징표]를 줄수 있습니다.

30일 단위로 서버별로 일정 징표를 모은 유저에게

10 -20- 30일 정액쿠폰을 보상으로 주는 겁니다.



현제 *@ 친구초대 시스템보다 이쪽이더

신규유저의 존속을 유지할거 같지 않습니까?^^;
스토리 좋아하는 1인으로 공감가네요 ㅎㅎ

그런데...해주려나...ㅜ.ㅜ
나랑같은생각을 ㅋ

심지어 무작에서 입구에서 퀘도 못읽겟습니다.

빨리가자고 깝쳐대서요 ㅋㅋㅋ
오~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공감됩니다,
공감합니다 라이트 유저도 좋은 아이템이 아닌 게임의 이해도를 위해서 또는 스토리를 위해서도 괜찮네요
공감~
ㅋ절대 공감합니다.
원레 성격이 혼자 플레이하는것을 좋아하고 스토리를 즐기는 편이라 온라인게임보다는 주로 패키지 게임을 많이했었습니다.

온라인게임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저것들은 뭔 재미로 저런 사냥질을 해대고 있냐 무식하놈들 하면서 소닭보듯 처다본 적이 있었습니다(이 편견을 아직 도 남아 있습니다)

그 편견을 어느정도 해소시켜준게임이 두개가 있었으니 하나는 와우요 하나는 대항해 시대입니다.

하나는 스토리로 하나는 자유도로 저에게 다른 세상이 있다라는것을 어필 하더군요

그래서 아직 와우에 미련을 못버리고 여기서 알짱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점점 끝나가는것 같습니다.

대격변 들어와서 스토리가 3차원을넘어서 우주를꿰뚤어 버릴정도로 엄한곳으로 가는것 같아서요

이건 집중도 할수없고 노가다는 점점 심해지는것 같고

그래서 저도 이전에 한번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와우싱글 패키지를 발매 해달라고요
그냥 혼자 스토리를 즐기고 싶다고
누가뭐래도 앞으로의 대세는 게임의 라이트화라고 생각됩니다.
소수 코어유저들을 위한 컨텐츠도 좋지만

게임은 라이트해져야 한다고 생각되어지며 위 글쓴이에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오 이거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이건좋네.....

단 보상은 없는것에 포커스를 잡자고

그러면됨
전 대찬성입니다 패키지로 나와도 전 살거에요
온라인게임
저역시 대찬성입니다. 물론 지금은 영던은 엄청 자주 다니고 공대는 사실 거의 (아니 아예) 못 다니고 있지만 사실 처음부터 제가 생각했던게 바로 말씀하신바와 같죠 ㅎㅎ 오리지널때 처음 도적으로 키워봤는데 공대다 던젼이다 사실 겁부터 나긴하더군요(지금이야 영던은 아예 가려고 작정할 만큼 좋아하긴합니다만) 지금은 많이 숙달되서 어느정도 스트레스 받는것도 없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영던까지군요

공대 가기전엔 사실 아직도 두려움부터가 밀려옵니다. 그리고 2차적으론 스트레스까지 밀려오죠
물론 같이 파티맺어서 하는게임에 공략을 몰라서는 안되는겁니다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 어느분은 와우가 초보에게 가장 쉬운게임이라고 말씀들을 하실테지만 제 개인적인 시각으론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와우가 제가 해본게임중엔 초보가 가장 하기 어려웠군요 ㅎㅎ

디피에 공략을 못지켰을경우와 내가 공략을 잘 하질 못해 타인분들에게 피해입는걱정들까지 이건 정말 남일이 아니죠 ㅎ 가득이나 현실에서도 직장에서나 사업을 하면서 사람들 이눈치 저눈치 봐야하는데
게임에서 까지 그래야겠나요 ㅎㅎ

그리고 노력한 사람만이 어차피 고급아이템먹을수가 있는거다라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왠지 지금은 공대를 보면 그냥 잘하시는분들의 축제로만 보여서요 ㅎㅎ 애초에 공대나 파티플이나 서로 즐기면서 뭉치고 호흡마쳐가면서 공략하라고 있는거 같은데 말이죠. 사실적으로 와우한지 인제 6년째입니다만 아직도 공대가면 어질어질거립니다. ㅎㅎ

그것도 그렇고 이번에 4.3패치의 무작공대는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가 되네요 ㅎ
아무튼간에 모든말을 떠나서 전 이 의견 찬성입니다. 아니면 라이트유져를 위한 난이도가 적절하면서 아이템은 일반 공대보다 약간낮은 아이템을 떨구는 공대 시스템도 좋을듯하군요 ㅎ

물론 찬성이지만 어디까지만 제 개닝적인 의견이자 시각일뿐입니다 하하
아 그리고 한가지 더빼먹었군요. 현재 4.3 오픈테스트에 참여하면서 미국이나 유럽사람들이 어떻게
게임하나 쭉 관찰해봤습니다. (현재 시간의 끝이라는 5인던젼은 열려서 시험해볼겸 미국이나 유럽사람들의 게임 방식을 관찰해봤죠.) 확실히 그사람들은 게임을 느긋하게 즐기면서 하더랍니다. 딱 제 스타일이더군요. ( 오히려 우리나라 분들과 하는것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게 흘러갈 정도로 )

( 물론 절대적인 수치는 아닙니다만 제가 응한 5인던젼 실행횟수 5번에서 최소 4번에는 해당된다는것만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그저 표면적인 수치 일수도 있구요.)

아무튼간에 스펙이 어느 정도만 되주고 하면은 별로 외면하거나 뭐라 하는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 분들 대부분은 (대부분이라고 했으니 왜 죄다 몰아부치냐등의 태클은 사절하겠습니다. 태클 거시는것도 원치않구요 ㅎ)

스펙이 안되면 그냥 딱 잘라버립니다. 솔직히 여기서부터 게임의 정이라는게 없어지죠
저같은경우 처음하시는분이 오시면 왠만해선 끝까지 같이합니다. 그분이 스펙이 안된다하더라도요

하지만 대부분 분들은 너무 느리게 게임이 진행되거나 하는게 짜증이 나시나보더군요
(심지어는 공략 모른다고 되놓고 욕까지 하시는분들도 수없이 봐왔습니다. 그때의 기분이란 참 ㅎㅎ;;)

솔직한 말로 게임을 우리나라분들은 즐기는게 아니라 현실로 착각들을 하시는거 같아요.
게임은 게임일 뿐입니다. 게임은 그냥 즐기는거죠 ㅎㅎ

물론 최고장비를 갖추고 다른분들앞에서 뽐내고 싶은맘이야 누군 안그렇겠습니까? ㅎㅎ
하지만 그렇게까지 목숨을 걸어서 장비를 사놓는게 과연 의미가 있는걸까라는 의문이 전 생기네요
저같은 경우 와우를 못할 나이가 됬을 때 그때 의 상황을 먼저 생각해봅니다. 솔직히 그때되면 허탈할 뿐이죠 ㅎ 이걸 왜했나 라는기분도 들기도 하겠구요. 그래서 전 목숨 많이 걸지 않습니다. 그저 스토리텔링을 중점적으로 즐기는 것에 만족하죠 ㅎㅎ


아무튼 이야기는 다시 원점 주제로 와서 유럽사람들이나 미국사람들보니 대다수가 그냥 가볍게 즐길 뿐이야 라는 느낌만 강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런 마인드이기에 우리나라 사람들보다는 스피드나 실력이 좀 쳐지죠 ) 전 오히려 그게 맘에 들더군요. 그리고 오히려 그과정에서 말은 잘 안통했으나 사람간의 마음은 훨씬 잘통했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느낌이자 생각이구요. 딴지는 사절하겠습니다. 다른분들이 저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는거니까요 ㅎㅎ


정말 공감합니다. 와우는 스토리랑 PVP하는 맛으로 하는데 레이드를 안가면 스토리를 즐길수도 없고 다들 템먹기 바빠서 대사 한마디 들을 시간도 없고.

보상 정말 하나도 안줘도 되니까 혼자 맛좀 볼수 있게 해주세요.

스토리를 즐기는 그 자체가 보상이 되니까요.
퀘로만 만렙 찍는 제게 정말 공감 가는 내용입니다.
간만에 강추!!
아마 안해줄듯.. 길드 워라는 온라인 게임이 모든 캠페인을 용병(AI)를 사용해서 클리어 할 수 있고 게임성도 좋고 스토리도 좋았음. 그러나 곧 유령 게임이 되어버림. 용병 시스템은 전술에 한계가 있었고 한번 클리어한 캠페인에는 더 할 이유가 거의 없었음. 결국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게임은 컨텐츠 소모가 극심해지기 때문에 수명이 짧음. 아무튼 디아3 빨리나와서 스타2 꼴나고 블리자드가 정신차리고 와우나 집중해주면 좋겠음.
2011.10.02 02시43분인용글 작성자: Vares
저와 같이 스토리를 즐기는 유저와 던전경험을 원하는 라이트유저를 위한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4.3 패치에 추가되는 공격대 찾기 기능을 이용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Vares님과 그 의견에 동의하시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과 이 공격대 찾기 기능은 약간 차이가 있지만, 충분한 스토리를 즐기고 싶지만, 인맥이 없어서 혹은 시간이 없어 정규 공격대에 참여하기 쉽지 않은 분들도 신규 컨텐츠를 뒤쳐지지 않고 경험해 볼 수 있는 그런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http://kr.battle.net/wow/ko/blog/999828

위의 레이드 찾기 기능이 많은 라이트 유저들에게 와우의 모든 컨텐츠와 스토리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환영을 보낼 주문이로군요. 이게 가시화 된다면 공격대 던전 트라이도 마음껏 해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유투브와 각종 사이트를 방문 하는 시간을 온전히 게임에 투자할 수 있게 되겠지요.
다만 단순히 5인던전에만 이 시스템을 적용한다 해도 블리자드측에서는 대량의 서버증설과 그에따른 비용을 감당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는게 좀 껄끄러운 점이로군요.
물론 그 서버를 갖다 놓을 부동산도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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